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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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Rise of an Empire (스포)

300 Rise of an Empire (스포)

The EGLOOTH|2014년 3월 9일

왜 영어인지 묻지 말라 지금 몹시 화가 나 있는 상태이다. 하지만 할건 해야겠다. 300 확장팩 보고 왔스빈다. 1. 300 확장팩. 마치 와우로 치면 오리지날 때 하이잘 산 못들어가서 낑낑대고 벽타고 싶어서 안달이 나 있었던 정공시간 외 야채따기 타임 끝나고 한가한 새벽 3~4시쯤의 레게들이 아 다음 확팩은 언제 나올까 하면서 설렘설렘하면서 사제들 악마속삭임 골짜기 눈알이나 쳐맥일라고 앵벌뛰던 시절 후 불성이 등장하면서 넓어진 지역, 새로운 아이템, 신규 케릭터 등이 나와서 아 씨발 이래서 와우는 못 끊어 하는 느낌이다. 말하자면 전후 세계관 확장, 오리지날 생략, 신규 케릭터. 2-1. 신규 케릭터. 헉헉 에바느님 절

스파르탄: 토탈 워리어

스파르탄: 토탈 워리어

경당|2013년 12월 1일

피티 해드리는 회원 분과 이야기하다가 우연히 옛날에 하던 게임에 대해서 이야기를 주구장창 하게 되었다. 예전에 동아리 방에 있던 게임기로 엄청나게 재미있게 한 게임을 이름을 모르겠어서 그 분에게 물어보니 갓 오브 워라는 게임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돌아와서 검색해봤더니 웬걸. 전혀 아니었다. 그런데 대충 스토리나 끝판왕에 대한 것은 맞아서 비슷한 게임이 있나...하고 더 검색하다가 드디어 내가 하던 게임을 찾았다. 근데 끝판왕이 아레스라는 것과 주인공이 신의 아들이라는 설정도 같고 해머 류의 무기도 같으며 히드라 때려잡는 것도 맞아서(...) 자칫하다가는 헷갈리기 십상. 내가 했던 게임은 이것이었다. 실제 게임 화면. 오른쪽이 주인공이며 스테이지를 거듭할수록 점점 갑옷도 갖춰입고 무기도 여러가지 갖추게

"300 : 제국의 부활" 포스터들입니다.

"300 : 제국의 부활"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7일

드디어 이 작품도 슬슬 공개 타임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포스터에서 곳곳에 웬지 좀비의 느낌이;;;

300 - 에피알테스의 채용과정

300 - 에피알테스의 채용과정

뒷북! 뒷북을 치자!!|2013년 6월 4일

한날 TV를 돌리다가 케이블 채널에서 《300》을 해주는데 또 멍하니 보고 말았다. 이렇게 보는 것이 벌써 몇 번째인지. 그럼에도 힘이 넘치는 액션, 피와 살점이 난무하는 영상은 질리지 않는다. 마침 그날 보게된 장면은 테르모필레에서 페르시안 군을 막을 생각을 하며 후방이 공격당할 염려가 없는지 레오니다스 왕과 그의 수하 장군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었다. 그 순간 에피알테스가 작은 오솔길이 있으니 주의하라고 말하며 나타나고 장군은 에피알테스를 괴물이라며 경계하지만 레오니다스는 창을 거두라 한다. 그리고 에피알테스는 자신이 비록 장애를 갖고 태어났지만 부모의 가르침을 받아 스파르타 전사로 활약할 수 있으니 부디 함께 싸울 수 있게 해달라 정중히 그러나 열렬히 간청한다. 왕도 그의 열정에 감탄한듯 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