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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의 기억을 걷는 시간

성규의 기억을 걷는 시간

1. 스케치북 사전에 방청갔던 팬들로부터'기걷시'와 '콘트롤'을 불렀다는 후기를 보고는 에휴.. 이 미련한 울림.. 더블 타이틀 활동인데 왜~!! 왜 금쪽같은 2곡 분량에 기걷시를 넣냐.. 에휴.. 이노무 동바 울리미... 이러며 한숨만 쉬었었는데..유스케 끝나고 내 머리채 잡고 흔들며 ㅊ반성했다.. 아.. 이 근시안적 팬심아.. ㅠ.ㅠ 이것은 말로만 듣던 동화 속의 해피엔딩... ㅠ.ㅠ 고1때 우연히 듣게 된 '넬'.. 그 이후 가수의 꿈을 갖게 되었다는 학생은 졸업과 동시에 무작정 상경, 온갖 알바를 하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그러다가 우연한 인연으로 '넬' 소속사의 연습생이 되어 아이돌로 데뷔를 합니다. '넬'의 팬이었던 고1 학생은.. 10년 후.. 공중파 음악 방

성규 유스케 출연+기억을 걷는 시간 공식영상

성규 유스케 출연+기억을 걷는 시간 공식영상

落張不入|2015년 5월 16일

말이 그 사람 인격이라고 하면 인격 참 잘 보여준 생방캐스트, 시작부터 막말작렬.. ㅅㅅㅌ한테 한 말은 그거 성희롱 아닌가;;;미췃나봐;; 이랬는데 사람앞에 세워 두고 외모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불쾌하니 굳이 볼 필요는 없고 요약하면 (백화) 인피니트에서 두분이 나오셨는데 외모순으로 나왔다고-잘생긴 사람들끼리 나왔단 건 줄 알고 분위기 훈훈했는데 갑자기- 인피니트 외모의 시작과 끝이라고 해서 순간 정적...그걸 성규가 제가 시작인거죠^^/ 하면서 받아서 마무리 막말수준도 워낙 급이 낮은데 생방인텁에서 그걸 받아치는거 보고 감탄하다가 문희준이 인피니티 요즘 잘나가잖아요? ㅇ0ㅇ 하자 200마력 차인데 당연히 잘나가죠(성규) 한 게 떠올랐다.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저렇게 받아칠

납득가지 않는 소속사의 고집

납득가지 않는 소속사의 고집

Go|2015년 5월 15일

1위를 꼭 해야한다는 강박강념이 아니라...1위를 할 수 있는 조건에서 그 누구보다 유리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살짝만 끌어주면 쉽게 해결될 문제를 하지 않는다는 게 화나게한다. 1위를 못해서 후려치기 당하는 게 싫고 내가 스트레스이고 싫어서 아니라그게 싫으면 모든 커뮤니티 탈퇴하고 마이웨이 하거나 그것마저 스트레스이다면 탈덕하고 바이바이 하면 끝일 뿐... 이렇게 열 낼 필요가 없는 문제이다. 제 3자가 봐도 고퀄로 앨범 만들어놓고 이번엔 플모도 왠일로 잘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음원도 잘 나오고 있다. 팬싸 공지만 떨어지면 사제낄 팬덤도 있는데 그걸 활용하지 못하고 날려버리는 축구로 말하면 똥볼 제대로 차는 납득가지 않는 소속사의 고집... 음원이 이렇게 될 줄 몰랐다고 ... 그래 그럼 음

더블타이틀 문제

더블타이틀 문제

落張不入|2015년 5월 14일

이번 앨범 활동기간이 짧을 거란 카더라가 있다. 아마 카더라는 아니겠다 싶은 게 완전체 컴백 예상 시기를 보면 당연히 성규 이번 활동을 4주 하는 건 불가능 하여서;;; 그러다보니 회사에선 최대한 곡을 노출 하자는 전략으로 더블타이틀 했고 뮤비도 두개 찍은거 같고, 그러나 울림과 성규는 컨트롤이 더 반응이 좋을 거라 예상했지만 이 덕후취향들같으니 대중의 선택은 너여야만해, 타이틀은 너여야만해 ㅇㅁㅇ!!! 이렇게 된 상황.... 오늘 첫방을 보니 개인적 선호를 떠나 왜 주력 타이틀을 컨트롤로 한 건지 납득했다. 쇼케영상은 미묘했는데 직접 무대를 보니 아무래도 안무가 있는 컨트롤이 무대보는 재미가 있었으니까 (아마 쇼케영상이 그리 미묘했던 건 포대기같은 저 의상때문인 듯)방송국에 미리 어떤 곡을 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