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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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수목들마 가면
김성규 @kyuzizi 지혁아 안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귀신같은 리더의 타이밍!!! 화면까지 직접 찍어 올리는 정성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야홈에서 본방사수 이벵하는거 응모라도 할거 같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계형야근으로 1화는 호야편집본으로 보고 2화부터 본방 사수 했는데 존나 재밌드아!!!!!!!!!!!!!!!!!!!!!!!!!! 글발좋은 작가라더니 과연!!!! 2화 마지막 사채업자 숲속 장면에서는 이 상황 별거 아니란거 머리로는 알아도 존나 무서워서 쫄면서 봤음; 이래서 사채쓰면 패망하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채꾼 우시지마, 도박묵시록

누군가 직접 말하지않아도 본인들이 알아서 잘하는 타입입니다.
오랜만에 데뷔하기 전 맨 처음 풀린 티저 영상을 유튜브 여행하다가 보게 되었다. 울림이 맨 처음 보여준 것은 인피니트를 하기 위해 모인 7명의 아이들의 스토리텔링 첫장면이라고 생각했는데... 스토리텔링의 5가지 요소는 열정 (passion ) : 이야기에 끌어내는 힘영웅 (hero) : 사람을 이야기 속으로 빨아들이는 영웅악당 (antagonist) : 아야기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깨달음의 순간 (awareness) : 마술 같은 힘을 주는 깨달음의 순간변화 (transformation) : 이야기의 완성, 변화 이 다섯가지가 필요하다고 한다. 스토리에 담긴 열정과 청중을 이끌어서 영웅을 자신의 관점으로 스토리를 보게 만든다. 그 과정에 영웅과 맞서 싸워야 하는 악당이 필요한데...

Let There Be Love .. 좋아(JOAH) 그리고 장동우
당신이 바라보는 그곳은 슬픔이 가득 한가요? 그렇다면 내가 가서 연주를 하고 노래를 불러줄께요슬픔이 더 이상 당신을 덮치지 못하게... 당신만을 위한 내 연주가 내 노래가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라고 동우는 말 해줄것만 같다. 표현이 풍부한 성격이지만 그와 반대로 진중한 성품이라는 걸 느끼게 된 건 겉으로 보여지는 웃음과 눈물 뒤에 숨겨진 혼자만의 울음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 ... 가끔 딴 세상으로 소풍 가듯 생각에 잠겨있을 때가 있다.. 무슨 생각하냐고... 굳이 묻지 않아도 느껴지는 건 동우의 생각 속 너머의 누군가를 위로 해주고 공감해주고 있을거라는 느낌이 든다는 거다. 익살스럽지도 악동스럽지않다. 거칠지도 않으며 투박하지도

이거 하나만 꼭 기억해 줘.
1. 공중파 첫 주가 끝났다. 내 맘대로 정해보는 맘에드는 음방 무대 베스트 3.... 이라기엔.. 빅똥을 투척한 말도하기 싫은 방송사 하나 제끼고... 실제보면 예쁠것 같은 검정 레이스 시스루 룩은 무대 세트가 밋밋해서 제끼고.. 모래 동원한 인가 무대 셋트는 어쩐지 어린왕자의 사막이 연상되서 예뻤지만 성규 수트가 젓소 분위기라 대략 난감.. 그리고 나니 남는 것은 열린 음악회와 엠카.. ㅠ.ㅠ 3위. 엠카. 너여야만 해. 불후의 명곡에서 '내 마음 별이되어' 무대를 굉장히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별빛이 쏟아져 내리는것 같은 셋트 스크린이었는데.. 엠카의 컴백무대가 딱~!!! 그랬다. 곱슬거리는 앞머리와 길게 빼어 입은 하얀색 코트 때문에 어딘가 생떽쥐베리의 어린왕자 느낌도 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