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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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메인 : 인피니트 5주년 특집.
딱히 떡밥도 없고 해서.. - 특히나 떡밥고프다고 징징대기도 미안한 이 마당에 .. - 쫑이가 점 하나 찍어 올려주길 기다리며 발번역 들어감. 직역을 하려 했으나..... 해석본의 어색한 말투에 손, 발이 오그라드는 관계로 의역 낭낭하게 들어갔음. 하지만 없는 말을 지어낸 건 아니고.. 그저 표현을 한국식 입맛에 맞게 하는 정도... 뭐..사실 팬질이 나 뿌듯하고, 나 보람차면 되는거긴 하지만.. 그래도 빌보드가 인피 5주년이라고 축하 기사까지 내주는데 이 아니 기쁠소냐.. 어짜피 자본주의 사회 속 글로벌 사세확장 개념이긴 하지만.. 그래도.. 꼬꼬마 시절 금과옥조처럼 끼고 살았던( 팝송만 듣던 1인이라.. ) 빌보드에서 내 아이돌 특집 기사 낭낭하게 실어주니 어깨에 힘이 실리는건 당연지사.

너와 나 우리 함께 5주년 축하해...
아이돌을 이렇게나 오래 좋아하고 있을 줄은 몰랐다...그동안 '음.. 괜찮네' 라고 생각하고 관심 갖다가 콘서트나 뮤지컬을 다녀 온 후엔 항상 시들어해지는 순서를 밟았었다 .왠지 모를 기대치랑 달라서 ... (콘에서 mr 틀어놓고 한다던지... 작품 숙지도 못한 채 뮤지컬을 한다던지... 등등) 실망만 했는데... 정말 인피니트 7 멤버를 만나곤 기대치보다 항상 뛰어 넘어 내게 감동과 행복을 줬던 팀은 유일하다. 아이돌이라는 게... 영어론 본래 신화적인 우상(偶像)을 뜻하는데 어원은 그리스어로 ιδειν이며, 이후 ειδo에서 idola로 변천, 최종적으로 idol로 변천되었다고 한다. 이 어원은 신들의 곁에 어물쩡대던 한 인간의 문학, 예술의 이해력, 작업의 수행능력이 탁월해서

김성규 (feat.호야 of 인피니트)『Daydream』이라니!!!
업무에 치여 정신없을 때 이 소식을 듣고 육성으로 터져나올 비명을 입에 주먹틀어 막고 간신히 견뎠다. 소녀들의 마음을 훔치는 김성규의 더욱 짙어진 감성 보이스!! 전부를 주고 싶은 그의 감미로운 무대 속으로! - 김성규 (feat.호야 of 인피니트)『Daydream』 그동안 팬덤 내에서 막방기념으로 얼라이브 한번 음방에서 해주면 안될까....요? 하는 바람은 있었지만 데이드림 얘긴 별로 없던게 피처링이 있는 곡이라서 힘들거라 생각해서인데 나는 이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룹내에 랩퍼가 둘인데 얼마든지 가내수공업으로 해결할 수 있으니까 ㅇㅅ< 내가 힘들다고 생각한건 스케줄 때문인데.... 아무리 자신의 노래라고 해도 음방에서 부를려면 음방시간 배분에 맞게 노래편집을 해야하고

인피니트 in 드림콘서트
1. 걱정하던 우려가 현실로... 종완씨랑 작업 핑계로 하도 술을 많이 먹어서 소속사에서 '뭐 그런것 까지 닮을 필요가.. '라는 말도 많이 들었다는 기사를 보고 제일 먼저 들었던 생각이... 제발 너무 아티스틱한 그런 기질은 닮아가지 마~!!!! ( 넬 팬질 NN년에 남은 거라곤 쓰루하는 능력.. ㅜ.ㅠ)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ㅠ.ㅠ 팬싸 단체 토크 타임 때 수니들이 단독 콘서트 언제 할거냐고 물어대니까 성 규 : 아~ 종완이 형이 얘기 하더라구요. '야~ 너도 갑자기 공연한다고 올리고 공연이나 해!' 이래서.. 수니들 (단체로 진짜 버럭 화냄) : 안!돼!요! 우리 주거여 ( ..%₩★♥= 난리나서 잘 안들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