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Posts
881 posts150510 입덕 5년만에 첫글
사실 블로그 운영은 귀찮아서 내 타입은 아니지만.. 자주 댓글 남기는 몇 이글루스 보니까 나도 하고 싶어져서 시작하게 됬다. 바쁘고 힘든 와중에도 아이돌 수혈은 해야지요.. 정정함. 아이돌 아니고 인피니트 수혈.. 1. 성규 프리뷰 감상 굳이 말할 필요가 있을까. 명반이다. 타이틀 너여야만해, kontrol 도 무척 좋지만 Daydream 이라는 곡 전개가 굉장히 좋다. 오토튠은 이렇게 사용하라고 있는겁니다.... 성규의 독특한 보이스에 튠을 입혀 더욱 특별한 사운드가 완성되었다. 2. 눈도 못뜨고 입국하는 아이들 자다깼는지 눈안에 졸음이 가득하다. 피곤하겠다. 잘자 애들아:) 3. ぼくたち皆さんの永遠のアイドル、インフィニットでした

너의 그 자린 항상 그대로일테니까...
1. 흔한 인피니트의 하루 사건의 발단... 막냉이의 하얀 롱코트. 막내몰이의 스타트, 육첨지의 수장.. 리더규는 롱코트를 입은 막냉이를 보자 결심한 듯 다가가 수줍게 말을 건넸다고.. 리더규 (머리를 가져다대며) ' 의사 선생님. 저 머리가 아파요' ( ㄹㅇ 실화) 닥터 쫑 (머리를 쓰다듬으며) ' 괜찮아요. 정상입니다.. 그냥 늙어서 그런거예요.' ( 내 상상 ㅋㅋㅋ) 닥터 쫑의 검진은 계속 된다.. 닥터 쫑 : 음.. 이 동그리는 상태가 안좋은걸... 닥터 쫑 : 한번 흔들어 볼까... 2. 똥그란 무릎.. ㅋㅋㅋ. 무릎 뚫린 바지를 입으면 젊어 보여서 좋다는 향년 27세의 꽃다운 리더규 님. 오늘도 뚫으셨는데.. ㅋㅋ 아니..

김성규 27 앨범프리뷰 감상
이런 플뷰를 던지고 주말동안 버티라고 하는건 수니에게 너무 잔인한 일이 아닐까? ㅠ_ㅠ 27과 너여야만해는 인트로-타이틀 이어지는 느낌이 아닐까 싶고 두개 타이틀중 내취향은 너여야만해쪽이 더 취향이고 수록곡중엔 얼라이브가 대박!! 이거다!! 이런 느낌인데 방송등에서 호란,스피카 조보아, 원더걸스등과 여성듀엣을 한 적이 있지만 정식으로 한 건 답가가 처음인데 내가 케이팝스타를 1도 안봐서 박윤하씨에 대해서 할말은 없지만 티저만으로 듣기엔 목소리케미가 별로일거 같아서... 그래도 뭐든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악퀄 좋을거야 예상했지만 예상을 못했던 건 플뷰제작능력의 업그레이드ㅇㅁㅇ 앨범플뷰라는건 그전에도 비슷한게 있긴 했지만(공홈에서 음악 짤막하게 내보내는거) 요즘같은 의미의 프리뷰를

김성규 27 Preview
프리뷰를 듣고 벅찬 감정과 울컥한 감정이 뒤죽박죽이 되어 뜨거운 심장의 피가 눈물로 나를 비친다. 항상 글을 쓸 때 감성적 글을 쓰는 편인데... 그래서 비유도 하고 대입도 하고 ... 그래서 내가 바라본 너라는 이미지로 내가 느낀 너의 느낌이라는 생각을 나열하게 되는 것 같다. 내가 바라본 너라는 김성규는 청춘이다. 시간이 아주 많이 지난 지금에서야 비로소 보이는 지난날의 반짝반짝 빛나던... 찰나 속의 너가 있는 느낌이다. 데뷔때의 너를... 일년이 지난 후의 널... 이년.. 삼년... 전의 영상을 보면서 그때의 너와 지금의 너를 보면서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 널 또 다시 느끼며 고맙다는 생각을 한다. 너무도 느리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