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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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 후기인가.. 한탄인가.. 다짐 글인가...
인피니트 쇼케를 다녀오고 든 생각은 2011년 내꺼하자가 떠올랐다.오늘이 마지막일질 모른다는 절박했던 그때의 너희들의 마음 고생이 느껴져서 힘들었다면이제는 나보다 몇백배는 더 너희들의 아니 우리들의 인피니트의 미래에 대한 고민의 흔적이...잡념이 의식을 지배할 만큼 여러 생각이 많음이 느껴져서... 데뷔하기전에도 데뷔후에도 지금까지도 그누구보다도 열심히한 아이들이다묵묵히 주어진 환경에서 열심히만 하면 된다는 교과서같은 말이 주문이라도 되는냥 무조건 열심히 달렸다. 이제는 잔꾀를 부릴만도 하고, 친구들과 놀고도 싶을 나이이며,어쩌면 조금 실증나서 멀리하고 싶을 수 있을 연차라고 생각든다. 5년......횟수로 6년..1세대 아이돌이 전성기를 이루고 해체되던

멈출 수가 없어.
1. 어쿠스틱 프리뷰의 좋은 점. 채 한낮의 열기가 가시지 않은, 바람 한점 없던 후덥찌근한 옥상에서도 웃고 장난치며 소소히 말장난 하다가.. 어쿠스틱 반주가 시작되면 자기들끼리 눈맞추어가며 행복하게 노래하던 인피니트의 모습들이 각인되어 버려서 노래를 들을 때마다 함께 박자 맞추어 가며, 행복해 하며 노래하는 애들 모습이 오버랩되서 맘이 몽실몽실해 진다. 연기를 하건, 예능을 하건... 그 어떤 다양한 활동을 하더라도.. 늘 자신들의 뿌리가 '노래'라는걸 맘 속에 간직하고 있는 애들이라 그래서 그런지.. 노래하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게 되니까( 물론 카메라를 통해서 이지만.. ) 그 자체가 행복한 경험이었다. 가수라는 시작점이 지향점이 되는 애들이라.. 노래를 부르며 행복해 하

무차별 신체강탈당하는 인피니트 bad 뮤비 해석
베드의 가사와 뮤비 스토리를 함께 생각해 본다면.. 뮤비 속 여자에게 자기 자신을 베팅한 것으로 생각된다. 인어공주는 사랑하는 왕자님을 만나기 위해 마녀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주고 인간이 되었지만 결국 물거품이 되는 슬픈 결말이고 남자의 간을 먹고 인간이 되어야하는 구미호는 마지막 사랑하는 남자의 간을 먹지 못하여 인간이 되지 못한 이야기가 있다. 위 이야기 모두 자신을 파괴하면서 상대를 선택하는 스토리이다. 사람의 영혼이 빼앗긴다는 소재가 가장 큰 주제로 다가와 내 머리속 생각난 영화가 바로 인베이전이다. 영화 인베이전는 무차별 신체강탈 하는 외계인의 공격에 무기력하게 당하는 인간을

마주보며 서 있어.
1, 초롱이의 편지. 큰 형은 옥탑방 초록이, 막냉이는 군부대 초롱이.. ㅋㅋㅋ 초록은 동색이라더니.. ( 이럴때 쓰라는 말은 아니지만. ^,^ ) PD노마~! 애 고생했는데 분량 좀 신경써라... 아. 정말.. 2. 솥뚜껑보고 자란 가슴...ㅠ.ㅠ 영화보고 나와서 핸폰을 켰더니 확인안한 문자들이 머릿글만 짤려 뜨는데 그걸 보고 심장이 쿵~!!!! 주문하신 [인피니트 한정판]이.... 문자 확인하는 찰라의 순간에 심장이 얼마나 벌렁대던지..ㅠ.ㅠ 다행히.. 안온다는게 아니라 ( 안오는 건지 못오는건지.. ㅠ.ㅠ ) 13일과 15일에 나누어 발송된다는 내용이었음. 휴우.. 오기만 하면 됐습죠. 넵... ㅠ.ㅠ 3. 풀만 먹는 명수라니요... 한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