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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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더 보고 싶어.

내가 더 보고 싶어.

1. 아이돌 좋아하면서 인성부심은 부리는게 아니라지만.... 인트로 : betting 타이틀 : bad 결론 : 도박은 나쁜것.... 앨범으로 사회악(도박)을 징벌하는 이런 아이돌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ㅋㅋㅋ 그치.. 도박은 나쁜 것.. 인생에 한 방이 어디있냐. 베팅도 해본 놈이나 하는 것.. 취켓팅에 내 한 방을 걸었다가 철저히 무너졌다. ㅠ.ㅠ 2. 티저 떡밥이 쏟아져 내리는데.. 아침 7시 13분마다 떨어지니 이것 참.. 출근길부터 설레고 좋네요. ㅋㅋㅋㅋㅋ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는 엽덥의 배려인가 생각하고 싶지만.. ㅋㅋㅋ 이미 울데렐라에 길들여진지 수년. 12시는 설레서 못자고... 아침에는 못자서 설레고.. 좋네요.. ㅜ.ㅜ 여튼.. 아

인피니트 모닝티저 3일째

인피니트 모닝티저 3일째

落張不入|2015년 7월 3일

첫날 핸드폰 확인을 못해서 뒤늦게 지하철에서 티저 뜬거 보고 출근길에 육성으로 비명을 지를뻔 ㅠㅠ 7월13일 컴백은 팬들사이에서 소문이 돌았는데 티저 뜬 시간이 7시13분인거 보고 이회사의 변태력에 진심 감탄했다;; 전심을 다해서 어떻게 티저띄울 때 통수를 치나 그걸 연구하고 있는거 같음... 참 이게 쓸모없다면 쓸모없는데 원래 머글이 보기에 중요하지 않은 디테일에 집착하는게 덕후의 특징이기도 하지. 첫번째 티저는 일부러 b컷나는걸 골랐다는건 알아도 다소 미묘하다 싶었는데 두번세번째 나올수록 사진이 괜찮은거 보면 이번 앨범북클릿 기대해봐도 좋을거같음 ㅠㅠㅠㅠㅠㅠㅠ 성규앨범때 이 포토그래퍼랑 제발 작업하라고 빌었는데 완전체로 보는 느낌은 확실히 이런걸 처음해 봐서 그런지 낯설긴 하다. 뭔가 아련~쓸쓸~

인피니트 reality 컴백 朝 (아침 조) 련 -티저추가예정-

인피니트 reality 컴백 朝 (아침 조) 련 -티저추가예정-

Go|2015년 7월 3일

자정 조련에 익숙해진 팬들 뒤통수를 팍!!! 때리는 솜씨란.... 조련은 조련이지 朝 [아침 조] 련... 불과 며칠전 기사에 '아직 녹음중' 이라면서 주간아 뮤비뱅크 스케줄 잡고컴백일은 아직 안 정했다면서 아침 7시 13분에 컴백 티저로 프로모션 시작 (일부로 노출시킬 필요는 없지...미리 입터는건 그닥 전략상 좋지않아 암 그렇고말고...) 굳!굳! 스케줄 잘 잡는다~~!!! 짜란다짜란다!!! 朝 [아침 조] 련의 영향으로 아침에 기사 빵빵하게 나고 머글인 지인들의 쏟아지는 '인피니트 컴백이야??' 카톡들에자정조련보다 언플 홍보 효과 낭낭한게 피부로 느껴지는게.. 6년만에 홍보 언플이란 것도 느껴보고... 빠수니들이야 자정조련이 좋겠지만... 기사 쏟아지

너에게 나를 베팅한다.

너에게 나를 베팅한다.

1. 가수는 이름따라 간다더니... 티켓팅의 무한도전은 인팍이나 노답이나... 대행사가 바귀어도 내 자리 없기는 매한가지. 티켓팅 대란 참전 수차례의 경험치로 얻어진게 소위 '감'이라는건데... 의외로 잘 들어맞음. 썸콘은 왠지 모르게 '갈 수 있을것 같다' 라는 근자감 - 말 그대로 근거없는 자신감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도알 하나 보질 못하고 나니... 부아가 치밀며(?) 현타가 왔음. 쌓아놓은 마일리지로 뱅기 잡아타고 티켓팅 목돈으로 방콕에서 주구장창 놀다가 문득 얼음집에 들어와 봤더니.. 천사같은 얼음집 주민분이 '양도표 있는데 가시겠냐'고... 한 입에 덥석 물고 감동...이어 또 다른 주민 분이 다른 날의 양도표를 주시고... 막날 성규 표는 진짜 양도표도 없는 희귀템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