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보며서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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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한 시간
1. 이건 좀 아니지 않은가.. 내가 만수르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멀쩡한 상품 반값 후려치기로 사야할 만큼 구차한 것도 아닌데... 울림은 땅파서 장사하나.. 대체 왜 이런 한정판이 만 팔천원.... inst로 꽉꽉 채우고 삼,사만원에 앨범 파는 이 마당에...최소한 밑지고 팔지는 말아야지. 그건 기본적인 상도덕 아냐? 작은 가격, 큰 행복...ㅠ.ㅠ 울리미가 3만장만 찍은 이유를 알겠다. ㅠ.ㅠ (결국 조금 더 뽑기는 했지만서도..) 이런 한정판이면 삼, 사만원을 받아야 하는거다. 이건 아무리 생각해봐도 돈벌려고 한정판 찍은게 아니라 엽덥이 지가 갖고 싶어 만들었는데 최소 수량이 3만이었던듯.. ㅠ.ㅠ 아.. ..... ㅠ.ㅠ 이럴땐 엽덥이 밉다. 작작 좀 하라구~! ㅜ.ㅜ 비싸게 뽑

마주보며 서 있어.
1, 초롱이의 편지. 큰 형은 옥탑방 초록이, 막냉이는 군부대 초롱이.. ㅋㅋㅋ 초록은 동색이라더니.. ( 이럴때 쓰라는 말은 아니지만. ^,^ ) PD노마~! 애 고생했는데 분량 좀 신경써라... 아. 정말.. 2. 솥뚜껑보고 자란 가슴...ㅠ.ㅠ 영화보고 나와서 핸폰을 켰더니 확인안한 문자들이 머릿글만 짤려 뜨는데 그걸 보고 심장이 쿵~!!!! 주문하신 [인피니트 한정판]이.... 문자 확인하는 찰라의 순간에 심장이 얼마나 벌렁대던지..ㅠ.ㅠ 다행히.. 안온다는게 아니라 ( 안오는 건지 못오는건지.. ㅠ.ㅠ ) 13일과 15일에 나누어 발송된다는 내용이었음. 휴우.. 오기만 하면 됐습죠. 넵... ㅠ.ㅠ 3. 풀만 먹는 명수라니요... 한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