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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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기대 이하입니다. 기대치를 낮추기도 했지만... 역시 역부족이군요. 리붓 왜했는지 모르겠음 그래도 '어메이징'이니까... 장점을 말해보자면, 1. 주인공들이 매우 이뻐지거나 잘생겨졌음. 특히 여주인공은... 진짜 여주인공 같음... 엠제이 시발 2. 액션신의 발전. 3D로 봤는데, '아 확실히 잘 만들었구나' 싶었어요. 정신없으면서 스피디하고, 이점은 확실히 어메이징. 까지가 칭찬. 까보자면, 1. 이야기의 개연성이 없음. 히어로물에 뭘 그런걸 기대하냐고 한다면, 이전 스파이더맨 영화보다 훨씬 못한 수준. 2. 캐릭터성이 뒤죽박죽임. 피터는 그리 찌질한 애도 아니었던 듯? 이야기의 개연성 측면에서도 캐릭터성이 연결이 되지 않았음. 3. 결말 아오 슈ㅣ발. 음, 근데 3은 순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감상(스포 매우 가득!!)

외계인들의 얼음집|2012년 7월 2일

개봉하자마자 보게 되었는데, 샘 레이미 감독의 전작들을 지나가다 보거나 그래서 비교를 할 수는 없네요. 거두절미하고 감상을 말하자면, 전 재미있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웃고 울고 감동하고 오글 터지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피터와 그웬의 연예는 고딩들 답게 오글터지지만 그게 또 귀여웠어요. 둘의 관계가 앞으로도 잘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그웬이 참 씩씩하고 할건 하는 아가씨라서 맘에 들었습니다. 피터-스파이더맨은 전작의 스파이디와 비교를 할 수는 없지만 말 많고 까불까불거리지만 남의 말을 듣는 아이라서 좋았던 것 같아요. 자신의 행동으로 어떤 사건이 일어나는지,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생각할 줄 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크레인 때도 참 좋았죠. 필사적인 도움을 주고, 도움 받은 이가 최선을 다해 보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

제 기준으로 2012년 여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러쉬의 신호탄이라고 할 수 있는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을 봤습니다. 3D로 볼까하다가 예전에 [트랜스포머 3]에게 크게 데인적이 있어서 [아바타]나 [드래곤 길들이기]급의 3D 효과가 아니면 안보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몇몇 장면을 제외하면 딱히 3D로 안봐도 되겠다 싶어서 2D 디지털로 예매를 했는데, 막상 다 보고 오니까 3D로 봤으면 아주 좋겠다는 장면도 제법 보여서 나중에 3D로 한 번 더 봐야하나하고 고민을 하게 되네요. 그리고 이 다음부터 [스파이더 맨]과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이쪽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뒤로가기 페이지를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사실은 샘 레이미 감독님과 피터 파커역의 토비 맥과이어님의 [스파이더 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춤추는 성좌|2012년 7월 1일

※ 이하 감상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3D로 강남 롯데에서 감상! 가운데 자리가 다 차서 조금 뒤쪽 우측에서 봤는데 관이 굉장히 작아서 맨앞에서 봐도 될 뻔했다. 3,4관은 관이 작다. 기억해둬야지. 생각외로 꼭 3d로 봐야할것 같진 않았음. +이전 작품들과 비교해보자면...음, 짧게 말해서 그건 그거대로, 이건 이거대로 재밌었달까. +피터 파커가 너무 찌질하지않아서 싫다는 사람들도 많던데 난 오히려 좋았다. 이전의 피터는 너무 찌질하고 칙칙했다고. 물론 이쪽이 좀 더 잘 생겨서...흠 흠-_)... 그리고 여주는 무조건 이쪽이 윈. 키어스틴을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메리제인은 정말 내가 싫어하는 타입의 전형적인 여주였으니까? 예쁜 금발에 소리만 질러대다 악당에게 잡혀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