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들의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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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림 10회차. 그 이후.

퍼시픽림 10회차. 그 이후.

외계인들의 얼음집|2013년 8월 8일

왕십리 아이맥스와 청담 시네시티 4dx+3d sound로 화요일까지 10회차를 봤습니다. 개봉초기에 시간이 안되서 못봤는데 그게 그렇게 후회되네요ㅠㅠ 이로써 트포1과 트포2에 이은 최다 관람이네요. 트랜스포머 3는....3 그런게 있었나? 마베가 2편 이후 동인영화 하나 만든거 같았는데 그게 트포3일리는 없지 아하하하하하^ㅂ^ 아트북과 소설책은 샀는데, OST는 네이버에서 mp3로 밖에 못구했네요. 그나마 엔딩크래딧에 나온 드리프트를 넣어준 버전까지 사라고 내 준게 고맙지만..아트북은 저나 지인 한분은 아슬하게 샀는데, 다른 지인은 못구해서 ost랑 같이 문의해보니 언제 들어올지 가격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답변이 왔답니다;; 영화는 북미에서 그리 죽쒔다는데 굿즈는 도대체 어디서 소모되고 있는건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감상(스포 매우 가득!!)

외계인들의 얼음집|2012년 7월 2일

개봉하자마자 보게 되었는데, 샘 레이미 감독의 전작들을 지나가다 보거나 그래서 비교를 할 수는 없네요. 거두절미하고 감상을 말하자면, 전 재미있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웃고 울고 감동하고 오글 터지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피터와 그웬의 연예는 고딩들 답게 오글터지지만 그게 또 귀여웠어요. 둘의 관계가 앞으로도 잘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그웬이 참 씩씩하고 할건 하는 아가씨라서 맘에 들었습니다. 피터-스파이더맨은 전작의 스파이디와 비교를 할 수는 없지만 말 많고 까불까불거리지만 남의 말을 듣는 아이라서 좋았던 것 같아요. 자신의 행동으로 어떤 사건이 일어나는지,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생각할 줄 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크레인 때도 참 좋았죠. 필사적인 도움을 주고, 도움 받은 이가 최선을 다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