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촬
Posts
334 posts타로 40주년 기념 시노다 사부로 인터뷰
올해로 방송 50주년을 맞는 "울트라맨 타로". 울트라의 아버지와 울트라의 어머니의 친자식이라는 설정으로 "울트라 형제" 및 "울트라 패밀리"라는 개념을 부각, 네이밍 센스 등을 포함해 친숙해지기 쉬운 인상을 주어 어린이들에게 큰 지지를 받은 작품이다. 스포츠호치에서는 2013년 당시 40주년을 기념해 주인공 히가시 코타로를 연기한 시노다 사부로(74)를 취재하여 촬영 당시의 추억이나 작품에 대한 생각을 물어본 바 있다. 이번에는 이 인터뷰를 인터넷을 통해 5회로 나누어 재게재할 예정이다. 세월을 뛰어넘어 재회한 시노다와 타로의 투샷도 놓치지 마시라. 1965년 다이에의 18기 신인 탤런트 공채에 합격, 영화 "기러기"로 데뷔한 시노다. 세키네 케이코(현재 이름 타카하시 케이코)와의 협연으로 몇
안노 히데아키가 각본과 제작을 맡은 "울트라맨" 포스터들 입니다.
이번 영화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이 작품에 관해서 원래는 안노 히데아키가 원래 감독을 하려고 했으나 안노 특성상 다른 제작 크루가 일 하고 싶지 않다고 하여 결국에는 현장에 출몰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작품이 진행 되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덕분에 감독이 히구치 신지로 되어 있더군요. 솔직히 그래서 약간 불안하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감독이 현장에서 뭔가를 해내기 때문에 그 색이 어느 정도는 반영 되거든요. 웬지 이번에도 관료 이야기가 나올 것 같아서 굉장히 불안하기도 합니다. 뭐, 잘 나온다면야 별 문제는 없긴 합니다.
특촬탐구 - 울트라맨 시리즈 괴인 다다의 미학
"삼면괴인 다다"는 [울트라맨] 28화 '5-6 인간표본' 편에서 첫 등장한 원로 외계인 캐릭터 중 하나다 인간의 표본을 수집한다는 계획과 더불어 묘한 디자인과 쓸 데 없이 약해빠진 피지컬 등으로 인기인 컬트 캐릭터 소위 "다다 포즈(ダダポーズ)"라는 게 유명한데, 재미있는 사실은 저 포즈가 당시 잡지 등의 스틸샷으로 유명해진 것일 뿐, 편집으로 잘렸는지 정작 본편에는 안 나온다는 사실이다 [울트라맨 X]에서 처음 오마주 된 이후, 이후로도 [울트라맨 지드], [울트라맨 R/B] 그리고 [울트라맨 타이가] 극장판에서 까지 저 포즈는 꼭 한다즉, 나오면 무조건 한 번은 구른다는 것 교활한 건지 얼빠진 건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얼굴인데다가
특촬탐구 - 울트라맨 트리거 13화 메트론 성인
총집편이자 쉬어가는 회차, 말루루의 엉터리 탐정놀이 에피소드로 채워졌다 말루루가 메트론 성인인 만큼 언젠간 나오겠지 싶었던 다다미방 구도가 드디어 나왔다 울트라맨 시리즈가 다른 특촬과 다른 점 중 하나는, 이런 일상 속에 비일상이 침투한 묘한 감각이다 다다미방 구도는 메트론 성인(メトロン星人)의 첫 데뷔작인 [울트라 세븐] 8화 '노려진 거리'에서 시도된 이후로 하나의 시그니처가 된 쇼트 '노려진 거리'는, 명작이 아닌 에피소드를 찾는 게 더 빠른 세븐이지만, 그 와중에서도 아방가르드한 연출과 인간 사회 불신풍조에 대한 지적 등 굴지의 명작으로 꼽히는 에피소드 오리지널은 오즈 야스지로(小津安二郎) 풍의 "다다미쇼트" 앵글이지만, 이번 오마주에서는 화면 비율이 달라서인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