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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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posts스네이크 아이즈 - 지.아이.조
지난 두 편의 시리즈에서 그나마 발군이었던 것은 스네이크 아이즈와 스톰 셰도우, 이 두 캐릭터였고 또 그 사이의 관계였다. 그러니까 그 둘을 중심으로한 스핀오프이자 소프트 리부트 역할을 해줄 솔로 영화, 그것도 두 캐릭터의 오리진 스토리를 다루겠다는 영화사와 제작진의 태도는 이해가 간다. 물론 굳이 이걸 새롭게 만들 정도로 기존의 그 두 영화가 좋았느냐-라고 묻는다면 할 말 없지만... 그래도 수퍼히어로 장르 중심의 시네마틱 유니버스 구축이 블록버스터 영화계의 대세로 자리 잡은 만큼, 변변한 수퍼히어로 판권이 없는 파라마운트로써는 새롭게 리런칭 하기에 이 정도로 좋은 IP가 또 없었을 거다. 훈련받은 군인과 닌자들이 활개치는 영화이긴 해도, 어쨌거나 그 본질은 수퍼히어로 장르의 그것이잖아? 스포일러
뽀식이와 꼬마 특공단 (1991)
1991년에 윤덕호 감독이 만든 아동용 SF 영화. 개그맨 ‘이용식’이 주연을 맡았고 ‘이재포’가 카메오 출현하며, 당시 인기리에 방영했던 한지붕 세가족의 ‘송정림’도 출현한다. 내용은 소년 소녀 병정들로 구성된 어린이 지구 방위군이 유격 훈련에 들어가 뽀식이도 동참했는데, 외계에서 쌍라이트 형제에게 부모를 잃은 외계인 왕자 형제 ‘진’. ‘칸’이 500명의 정예 부하를 이끌고 지구를 침공하여 쌍라이트 형제의 행방을 찾는 과정에서 어린이 지구 방위군과 충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제목만 보면 아무런 상관이 없는 작품 같지만, 실제 본편 내용상으로는 1년 전인 1990년에 나온 ‘땡칠이와 쌍라이트’의 후속작이다. 본작의 꼬마 특공단은 통칭 소년 소녀 병정들로 세계 최강의
"G.I. Joe"의 스핀오프 영화가 나오네요.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지아이조 속편이 좀 낫기는 했는데, 그래도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은 아니어서 말이죠. 이번 작품은 스핀오프로 스네이크 아이즈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다만 원래 배우인 레이 파크는 안 나올 거라고 합니다. 사유가 압권인데, 오리진 스토리 인데다가, 얼굴도 나오는 판인데 정작 레이 파크와는 나이가 안 맞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지 아이 조 3" 가 나오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지아이조 시리즈에 관해서 1편은 그냥 그렇게 즐길만한 액션 영화이지만, 두번 보기에는 미묘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내린바 있고, 2편 역시 1편보다 나아지기는 했지만 아직까지도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작품이라는 생각을 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흥행이 나날이 나아지고 있는 시리즈인지라, 아무래도 속편이 계속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실제로 그 속편이 결정이 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 감독은 D.J.카루소라고 합니다. 과거에 디스터비아를 만든 바 있는 사람이죠. 이번에 복귀가 확정된 출연진은 아직까지는 드웨인 존슨 하나라고 합니다. 그 외의 사람들은 아직까지 별 이야기가 없는 상황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