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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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조 2 - 액션은 널뛰고 이병헌 보는 재미도 반감
수많은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에 우리의 '뵨사마'가 나온다 해서 진즉부터 화제가 된 영화. 원래는 작년 여름 즘 개봉 예정이었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3월에 개봉했는데, 수 년 전 1편에서 그가 나올 때만 해도 인기는 대단했다(?). 지금처럼 위상도 많이 없을 때, 할리우드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동양의 어느 배우는 큰 분량은 아니어도 열심히 몸을 불사르며 산화했다. 그리고 기적처럼 다시 살아 돌아와 2편에서 모습을 드러냈으니, 코브라 군단의 비밀병기 '스톰 쉐도우'다. 이번엔 분량도 늘고 액션도 더 스타일리쉬하게 돌아왔으니 기대해 달라며 개봉 전후로 이병헌은 방송과 잡지를 통해 눈도장을 계속 찍었다. 하지만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분량은 늘긴 했지만 기대에는 충족시키지 못

지.아이.조 2 (2013) - (IMAX 3D)
서울 왕십리 CGV IMAX 3D 로 보고 왔습니다. 월요일 오후 7시15분 시간이었는데 사람이 의외로 없었음.아직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 하여간 이때문에 뒷자리 좋은 자리에서 관람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영화가 작년에 개봉하려다가 후반 부 작업으로 올해 개봉한 걸로 알고 있는데 3D 부분 작업을 추가로 공을 들였는데 3D 효과는 아주 좋습니다. 등장인물 클로즈업씬에서조차 얼굴 굴곡의 입체감이 느껴질 정도. 다만 이런 액션 영화는 긴박하게 움직이는 씬이 많아서 영화 프레임이 못따라가주는데다가 3D 입체로 봐야하니 좀 어지러운 감이 있습니다. 나중에 블루레이로 나오면 괜찮을듯싶지만요. 전체적으로 영화는 재밌었습니다 특히나 기승전까지는 흠

국내 박스오피스 '지.아이.조2' 왕좌 점령!
'지.아이.조2'가 북미와 우리나라 박스오피스 양쪽을 제패했습니다. 76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70만 8천명, 한주간 83만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66억 9천만원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좋은 스타트를 끊은지라 제작사인 파라마운트 쪽에서 3편을 제작하기로 결정했다는군요. 작년 개봉 예정이었던 영화가, 광고까지 다 깔아놓은 상황에서(우리날에도) 개봉일을 올해로 미뤘죠. 이유는 3D화 작업, 그리고 당시 인기가 폭등한 채닝 테이텀의 분량을 늘리기 위해서였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런지는 알 수 없습니다. (결과물 보면 채닝 테이텀 건은 아닌 것 같다는 사람들이 많고) 이번에는 감독이 '스텝 업' 시리즈의 존 추로 바뀌었고 브루스 윌리스와 드웨인 존슨이 주요 배역으로 참전했습니다. 이병헌도 여전히 간지나게 나오

북미 박스오피스 '지.아이.조2' 1위, 3편 제작 결정!
'지.아이.조2'가 북미 박스오피스를 제패했습니다. 3719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12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극장당 수입은 1만 1078달러로 좋은 수준입니다. 거기에 전통적인 북미 개봉일인 금요일보다 하루 빠른 목요일부터 개봉했기 때문에 하루치 수익을 더해서 첫주 5171만 달러를 기록했고, 여기에 해외수익도 8030만 달러가 집계되면서 전세계 1억 3201만 달러로 출발했습니다. 제작비가 전작보다 적은 1억 3천만 달러라는 것을 감안할 때 꽤 성공적인 출발로 보입니다. 참고로 이러한 시작에 고무된 제작사 파라마운트가 3편을 제작하기로 결정을 내린 상태라고 합니다. 흥행 추이가 계속 이어지지 않을 경우 좌초될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그렇다는 이야기. 그런데 북미 첫주말 수익으로만 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