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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뽀식이와 꼬마 특공단 (1991)
1991년에 윤덕호 감독이 만든 아동용 SF 영화. 개그맨 ‘이용식’이 주연을 맡았고 ‘이재포’가 카메오 출현하며, 당시 인기리에 방영했던 한지붕 세가족의 ‘송정림’도 출현한다. 내용은 소년 소녀 병정들로 구성된 어린이 지구 방위군이 유격 훈련에 들어가 뽀식이도 동참했는데, 외계에서 쌍라이트 형제에게 부모를 잃은 외계인 왕자 형제 ‘진’. ‘칸’이 500명의 정예 부하를 이끌고 지구를 침공하여 쌍라이트 형제의 행방을 찾는 과정에서 어린이 지구 방위군과 충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제목만 보면 아무런 상관이 없는 작품 같지만, 실제 본편 내용상으로는 1년 전인 1990년에 나온 ‘땡칠이와 쌍라이트’의 후속작이다. 본작의 꼬마 특공단은 통칭 소년 소녀 병정들로 세계 최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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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이번 권 마지막에서 지지-자시가 레드 바론을, 모모-바모라가 외계인 렙틸리온을 물리쳤고 모모도 원모습을 찾았습니다. 다만 그렇게 이긴 것처럼 보였지만 모모는 오카룬과 함께 외계인을 만나러 간때부터의 기억을 잃고 초능력을 생제르망 일당에게 빼앗겼습니다. 생제르맹은 일단 메르헨 가루타에게 능력을 몰아주어 최강의 요괴 단다단을 만들려 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이번권이 작년 7~9월 연재분인데, 그 후 지금까지 9개월동안 계속 오카룬과 친구들이 능력을 빼앗기고, 오카룬은 모모와의 관계가 제대로 수복이 안되고 하는 이른바 ‘고구마’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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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힘든 것보다 본인이 버티는 게 낫다며 가장의 책임을 이야기한 신정환! 한 때 예능계 최정상에 섰던 신정환. 컨츄리꼬꼬로 활동하며 각종 예능을 우선 섭외였죠. 신정환만 나오면 빵빵 터지며 대세였는데요. 한국에서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군대. 군대도 현역 입대 후 앙골라 파병까지 갔었습니다. 여기까지면 계속해서 승승장구 했어야 했는데요. 너무 잘 나가 초심을 잃었던 게 문제였겠죠. 불법 도박장에 출입하던 게 발각되었습니다. 여기까지는 기존에 쌓은 이미지로 금방 복귀를 했습니다. 그 후에 또 다시 해외 원정 도박 소문이 돌았죠. 각종 예능에도 펑크를 내며 더 큰 일이 벌어졌죠. 뎅기열이 걸려 귀국하지 못했다며 사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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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버그의 1977년 작으로 굉장히 유명한 명작이지요. 저는 토요명화로 처음 봤는데, 지금 다시 봐도 대단한 작품이네요. 물론, 현대의 SF 지식을 갖고 이 영화를 보면 다소 애매할 수도 있는데, 살짝 오컬트 스로운 느낌도 들기 때문. 저는 코스믹 호러도 좋아하다보니 오히려 더 마음에 들었네요. 결말이 많이 아쉬웠지만요. 초반부는 평범한 사람들이 UFO를 목격하는데에서 시작합니다. 간접적으로라도 접촉한 사람들에게는 이상한 변화가 생기게 되는데요, 같은 음이 머리 속에 울린다거나 이상한 산을 계속 그리거나 조각하는 등, 미친 사람 같은 모습을 보이지요. 주인공은 이상한 행동을 하게 되면서 아내와 아이들에게서 버림을 받고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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