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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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이블데드' 30년만의 리메이크, 1위

북미 박스오피스 '이블데드' 30년만의 리메이크, 1위

'이블 데드'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원작은 1983년작이고 샘 레이미 감독이 연출했었죠. 이번 리메이크는 원작을 연출한 샘 레이미 감독과 원작의 주연배우 브루스 캠벨이 제작자로 참여하고 우루과이 출신의 신인 감독 페데 알바레즈가 연출했습니다. 3025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60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극장당 수입도 8595달러로 양호한 수준입니다. 또한 해외수익도 450만 달러가 집계되면서 전세계 3050만 달러로 출발했는데, 제작비가 1700만 달러의 저예산임을 감안할 때 무척 성공적인 초반입니다. 북미 평론가들, 관객 모두 괜찮은 평이 나오는 중. 2위는 전주 1위였던 '지.아이.조2'입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47.9% 감소한 2110만 달러, 누적 86

G. I. Joe 2편 감상 (약스포)

G. I. Joe 2편 감상 (약스포)

The EGLOOTH|2013년 4월 8일

*참고: 1편은 안 봤습니다.지극히 주관적임. 태클 ㄴㄴ 1. 이병헌은 왜... 나왔냐.. 2. 그래도 잘 생겼다. 3. 살게라스 낀 여캐 나옴. 쌍수인거 봐선 도적 4. 스네이크 아이즈 얘는 참.... 눈빛으로 말하니 뭐니 보이지도 않는데... 5. 칼질과 총질의 괴리감이 너무 멀어서 좀 웃었다. 세상에 총알을 썰다니! 6. 내 뒷놈새끼 의자에 발 올리고 있는거 그대로 영화속에 칼 꺼내서 다리 잘라버리고싶었다. 7. 3편 예상 8. 화끈하기로 따지자면 파이어 플라이가 제일 멋있었다. 아 풀벌레 폭탄은 좀 탐나더라.

[지.아이.조 2] 철지난 영화가 갑툭튀?!??

[지.아이.조 2] 철지난 영화가 갑툭튀?!??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4월 4일

지아이조1을 블록버스터로 그럭저럭 잘 본 입장에서 2는 좀..... 애매하네요. 블록버스터같긴 한데 규모도 확 줄었고 그렇다고 드라마에 치중하는 것 같지도 않고 어중간한게... 뭐 킬링타임용이나 시리즈 완결을 위해 달리실 분(저ㅋㅋ)이라면 보셔도 될만 합니다. 다만 제일 아쉬운건 어중간한 것도 그렇지만 철지난 위트가....................스텝업을 안봐서 모르겠는데 존 추 감독 스타일은 저하고 영 안맞나 봅니다. 긴장 다 잘라먹고 손발이 오글거리는 대사 다 편집해줬으면 싶을 정도;; 요즘 위트로 살아난 영화가 얼마나 많은데 위트로 이렇게 마이너스 효과를 주는 영화는 정말 오랫만이네요. 제발 해지마 해지말라고 ㅠㅠ 전판 주인공 채닝 테이텀과 이번판 주인공인 드웨인

지.아이.조2 - 한편으로 세 편의 영화를 보고 온 기분

지.아이.조2 - 한편으로 세 편의 영화를 보고 온 기분

'지.아이.조2'를 보고 왔습니다. 3D 영화지만 그냥 2D 디지털 상영관에서 보고 왔어요. 처음부터 3D로 만들어진 영화가 아니라 후보정으로 3D 작업을 한 영화라서 3D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별로 없었거든요. 게다가 전작에 비해 볼거리가 빵빵 터지는 편이 아니라는 지인들의 평도 있었고. 이제부터는 스포일러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1편과는 분위기가 많이 다른 영화입니다. 1편에서 활약했던 온갖 말도 안되는 SF 병기는 다 어디 가고 여기에는 조금 SF적인 혹은 채산성이 안맞아서 현실에선 볼 수 없을 것 같은, 하지만 발상만은 널리 퍼져있는 그런 도구들이 있어요. 헐리웃 영화나 미국 드라마에서 종종 쓰이는 뻥들을 가미해서요. 제작진은 의도적으로 CG 떡칠을 통해 만들어낸 비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