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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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posts페이트 할로우 아타락시아 비타판 클리어 직전-짜게 식음
1. 대충 90%나 그 근처. 어디서 테크를 잘못 탔는지 수영장 이벤트 클리어가 대폭 늦어져서 세이버 말고는 그 누구하고도 수영장에 못 가봤는데 그거 빼고는 어지간한 일상 이벤트는 대충 다 클리어했고 지금 막 카렌과의 5번째 대화를 끝냈는데 그거 하고 나니 진짜 배신감에 치를 떨게 되어서 스톱하고 화투여행기나 돌려봤는데 이쪽도 엿먹이는 퀄이라 심히 괴롭습니다. 2. 개인적으로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카렌과의 에로씬 이벤트는 귀곡가 15금판 같은 물건이었습니다. 그 물건에서는 루이리 에로씬의 컷을 일부러 클로즈업하거나 비스듬히 비추는 식으로 해서 모자이크가 들어가야 하는 국부 부위 등을 아예 화면 밖으로 내보내는 식으로 해서 처리를 했습니다. 특유의 분위기를 최대한도로 유지하면서 어느 정도 타협을 잘 한

fate/UBW 감상 완료
역시 린이 최고였습니다 수년만의 TVA라 그런지 작화나 움직임이 부드럽고 엄청나게 발전해서 눈이 호강하는 활극물이었네요. 다 보고나니 오랜만에 달빠의 빠심을 자극해서 진짜 오랜만에 PC판 할로우 아타락시아를 켜 봤는데... 이 적응 안 되는 작화와 해상도란...oTL 그나저나 2쿨인데 이제 1쿨 끝났고, 바로 이어서 할 줄 알았는데 올해 2분기로 미뤄졌더군요. 이유는 모름. 2쿨주제에 한 턴 건너 뛰다니 뭔 생각이냐...그 사이 게임이라도 하라는 건가.. ps1 - PC판 할아를 해보니 역시 페이트에 꼐임씬은 필요 없다는 걸 깨달음. 비타판으로 가자 ps2 - UBW의 린을 보는 내내 mts..p만 떠오름..큰일이다

2014년 신작 애니메이션 총 결산 & 개인적인 TOP5
* 2014년 한 해 방영된 신작 중 본인이 본 작품들에 한해 평가한 것으로 지극히 주관적임. 이 포스팅도 어느덧 6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직장에 다니느라 시간이 없어서 분기별로 정리를 하지 못했는데 나중에 따로 정리를 하던가 해야겠네요. 2014년에는 총 89편의 완결작을 보았고 그 중에 가장 화제가 되었던 5개 작품을 우선 뽑아봅니다. 게시 순서는 선호 순서가 아니며 쓰기 쉬운 순서대로 작성하였습니다. 올해는 TOP5만 꼽기엔 아쉬워서 추가적인 리스트를 더 뽑을 예정입니다. 올해 최고의 화제작중 하나로 를 꼽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명실상부 죠죠 시리즈 중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쿠죠 죠타로(CV : 오노 다이스케

페이트 - 너희들은 떠들어라
나는 붕어빵을 먹을테다 그런데 머리부터 먹을까 꼬리부터 먹을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