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아포크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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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그오][일그오] 2019여름 라스베가스 어전시합 - 아마쿠사 시로 편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9년 8월 20일

2019여름 라스베가스 어전시합 사이드 스토리 - 성자의 도박편 입니다. 맵 이름이 고져스 호텔이길래 골든한 그 녀석이 주인공일 줄 알았는데 아마쿠사였네요; 라스베가스에 너무나도 어울리지 않는 성자님. 갬블은 성자로 불렸던 몸으로서 하지 않는 다고 합니다. ...잘만 하고 있구만! 게다가 연전연승, 엄청나게 벌었습니다! 독심술을 이용하여 2~3류 딜러라면 압승! 1류 딜러로 교체될 것 같으면 모은 칩을 환전에서 바로 도망! 그야말로 도박의 신. 당신, 직업을 잘 못 가진 거 아니야? 그리고 왜 그렇게 돈을 모으는 것에 집착하냐고 묻자... 칼데아에 어린이 서번트들이 많아져서, 여름동안 돈을 비축해 두지 않

페이트 아포크리파-저평가받기 너무 아까운 애니

1. 페이트 시리즈 애니도 생각해보면 상당히 쌓였다. 솔직히 잊고 싶은 스튜디오 딘 작품부터 포함해서 아직 보지 않았고 딱히 볼 생각도 없는 헤븐즈 필 극장판까지 여태까지 줄줄이 나왔고 앞으로도 나올 것이다. 그리고 그 와중에 정말로 요상할 정도로 반응도 낮았고 평도 생각보다 낮은 작품이 있으니 바로 페이트 아포크리파. 2. 뭐 사실 인기 없을 요소는 많다. 사실 주인공이 재미가 없다. 이건 꽤나 치명적인 요소다. 물론 아포크리파는 엄밀히 말해서 군상극이다. 적어도 원판 소설은 애니보다는 훨씬 더 군상극에 가까웠다. 애니와 같은 시간의 제한이 없으니 얼마든지 캐릭터에 대해서 설명이 가능하고 약간의 배경지식과 설명을 주기만 해도 상상을 통해 생동감을 얻기가 쉽기 때문이다. 그런데 애니에서는 좀 더 시선

[페그오][일그오] 아포크리파 콜라보 마지막 리뷰(시나리오 요약)

[페그오][일그오] 아포크리파 콜라보 마지막 리뷰(시나리오 요약)

아포크리파 콜라보 마지막 시나리오까지 엔딩 봤습니다.먼저 지난번에 이어 공중정원으로 쳐들어가기로 하는 마스터 일행. 흑화 아탈란테가 부끄부끄도 보여주고 여기선 이성을 가진 모습.3월에 버서커 클래스로 나오기도 했었지요. 이제 남은 건 세미라미스/블라드/카르나 3기뿐.흠 근데 너무 전투가 급전개군요. 원작에서는 공중정원 파괴하는 아스톨포 vs 카르나,추락하는 비행기에서의 케이론 vs 아킬레우스 일기토, 전율의 지크프리트 vs 카르나등주옥같은 명장면드링 많았는데 페그오 콜라보에서는 그냥 뭉텅모아 한판으로 끝.아무리 이성이 없는 상태라고는 하나 이건 정말 1의 감동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아무튼 고만고만한 피들이군요. 뚝배기 거하게 꽂아서 상황종료. 아무튼 쓰러뜨린 적

[페그오][일그오] 아포크리파 콜라보 4부 클리어 (시나리오 요약)

[페그오][일그오] 아포크리파 콜라보 4부 클리어 (시나리오 요약)

아포크리파 시나리오 4부까지 완료했습니다. 애니부터 본다고 진행을 일부러 느리게 하고 있는. 제 2전은 아틸란테, 프랑쨩, 스파르타쿠스. 역시나 피통이 적군요. 대미지예장끼고 매턴 한명 뚝배기로 끝- 점점 아군의 세력이 느는 것은 좋은데, 적에게도 이상한 버프가 붙는 듯 합니다.본래라면 불사의 몸이라 신의 피가 흐르지 않으면 아킬레우스에게 상처도 입히지 못하는데...특히나 인조인간인 프랑쨩의 망치질에 붕- 날아갈 정도였으니 무언가 흑막이 있는듯. 케일론 선생도 너무 일이 쉽게 풀리고 있다고 걱정을 하는 군요. 과연 상대측의 속셈과 전략은 무엇일까. 꽃밭소녀 프랑쨩과 사룡의 해프닝도 잠깐. 꽃밭을 뭉개며 요양하는 사룡을 밀어내려 힘쓰는 프랑쨔잉 카와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