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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보는 타이페이 자동차 전자전 Taipei AMPA, Autotronics, EV show
지난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렸던 타이페이 자동차 전자전은 제 업무 관련분야가 많았는데 그런 분야의 사진들은 별로 재미가 없을 듯해서 추리다 보니 포스팅할 사진이 별로 없습니다. 지난 번에도 설명했던 것처럼 대만은 80년대 이후로 자동차 산업이 정체된 상황이라 경험이 적어서 파워트레인 같은 핵심적인 기술에 관련된 산업은 별로없는 대신 그 기간동안 대만 산업의 주력을 이루던 전력 관련이나 IT, 디스플레이 기술을 응용하여 자동차산업 쪽으로 진출하려고 합니다. 그런 업체들을 보자면 전기 자동차 용 충전기나 전력 변환기 쪽 기업들 피홍 Phi Hong 이라는회사는 PC 경기가 좋을 때 PC 용 전원을 많이 만들었던회사인데 그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인지 충전기를 제조하고 있습니다.이 회사이외에도 아주

타이페이 자동차 전자전 Taipei AMPA, Autotronics, EV show
대만은 자국의 자동차 업체들이 빈약해서 유럽과 일본 자동차 회사들의큰 고객입니다.70년대 말 일룽 裕隆汽車 과 산양三陽 이라는회사에서 일본과 미국 자동차 모델을 넉 다운 생산하는 것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자가 모델을 개발한 적이 있었지만 시장에서 외면당한 후 지금까지일본과 미국 차, 심지어 한국의 마티즈까지 넉 다운으로 생산을 했습니다. 이렇게 자동차 제조에서 벗어나 있다 보니 자동차 관련 산업이 크지않은 편인데 컴퓨터 시장에서 대만의 위치가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라 자동차 시장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현재로서는 주로 직접 자동차 회사에 납품하는 것보다는 애프터 마켓용제품을 만드는 곳이 많고 전기차의 시장이 커지면서 대만의 장점인 전력장치와 자동차용 정보 장치 쪽으로 접근을 하고 있고 또 상당한 강점을 가지고

#대만 #타이베이 #6박7일 #가족여행 #일정
2015.10.25~316박 7일 일정의 대만 가족여행>< 엄마와 동생들과 대만여행이라 쓰고 먹방여행이라 읽는 여행기! 미리 엑셀에 정리해간 일정>< 혼자 여행이면 큰 루트만 짜 갔을텐데ㅠㅠ 엄마와 어린 동생들을 내 두 어깨에 짊어지고 가야하는 부담감에 세세하게 짜봤당. 결론부터 말하면 잘 안 보이지만 버스 이동을 세세하게 써갔지만 첫날만 유용하고 무쓸모..주로 택시타고 다녔당.. 4인 이상이면 택시 추천! 교통카드에 첫날 충전한 돈 반 넘게 남음.. 하.. 그래도 일정 짜가니 동선 혼란 없어서 좋았음><중간중간 일정이 섞이긴 했지만 큰 틀은 변함 없고 일정(먹방)의 80%이상을 소화해서 뿌듯듯! 무엇보다 어린 동생들이 날 더운데 짜증 한번 없
![[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3일차 여정 ③ 지우펀/아메오챠](https://img.zoomtrend.com/2014/04/16/d0053604_534dd6fe078ee.jpg)
[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3일차 여정 ③ 지우펀/아메오챠
스타벅스에서 길을 건너서 버스를 탑니다. 어디가 버스정류장인지 몰라서 주변 가게에서 물어보고 탔습니다. 곧 온다고 버스 번호까지 알려주시더라구요. 가격은 동일합니다. 기본 요금 30 주고 탑니다. 가는 동안 여러 인종(ㅎㅎ)이 탑니다. 그래서! 그들 모두 지우펀으로 갈거야 라며.. 많은 분들이 우르르 내리기 시작할 때 따라내렸습니다 ㅎㅎ 표지판을 보면서 각자 갈 길 갑니다 ㅎㅎ 무작정 걷다 보니 요런 대만스러운(?) 일본스러운(?) 가면도 구경하고 좀 더 걷다보니, 유명한 오카리나 아저씨!! 연주도 들어보고 좀 더 걸어가니 유명한 소시지 아줌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