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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posts앤트맨과 와스프 : 퀀텀매니아 - 같은 감독, 같은 각본가, 같은 제작자, 다른 결과물
이 글을 쓰는 현재 새해 첫 평일입니다. 역대 가장 바쁜 주간이기도 하죠. 솔직히 그래서 하루만 미루고 쓸가 했는데, 이제는 이 블로그에서는 리뷰와 지른거 사진 외에는 이제 더 이상 안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하니, 그냥 빨리 밀어붙이고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더군요. 뭔가를 열심히 할 때는 몰랐는데, 내려놓고 나니 갑자기 마음이 편해지는 것도 있긴 했습니다. 그만큼 아쉽지만, 동시에 제 인생도 제가 챙겨야 하니까요. 그만큼 예전같은 애정도 없는 것도 있구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페이튼 리드 감독은 최근에는 거의 앤트맨 시리즈 외에는 거의 아무거솓 안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몇몇 작품의 제작자롯 활동 하고 있다고 되어 있기는 한데, 솔직히 거의 제대로 본 적이 없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Black Panther: Wakanda Forever.2022)
2022년에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만든 마블 슈퍼 히어로 영화. 내용은 와칸다의 국왕이자 블랙 팬서인 ‘티찰라’가 사망한 이후. 지상의 강대국이 비브라늄을 노리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천재 소녀 ‘리리 윌리엄스’가 만든 비브라늄 탐지기를 이용해 와칸다 외 다른 곳에서 비브라늄을 찾던 중, 깊은 바닷속에 있는 해저 왕국 ‘탈로칸’을 건드려서, 탈라콘의 왕인 ‘네이머’가 와칸다와 갈등을 빚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블랙 팬서의 후속작이지만, 본편 배경과 스토리 내에서의 아프리카 국가 국뽕 테이스트가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서 이게 과연 블랙 팬서 속편이 맞나 의문이 드는 수준이다. 아프리카 국가 국뽕 테이스트라는 게, 전작에서 아프리카의 세계 최빈국이 실은 고도로 발달된 과학 문
"판타스틱 4" 캐스팅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드디어 판타스틱 4 관련 이야기가 슬슬 기어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우주에서 활동하는 판타스틱 4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다만, 갤럭투스에 대한 힌트만 나올 것이라곤 하더군요. 실버 서퍼는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수 스톰의 캐스팅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에이사 곤살레스가 캐스팅 1순위라고 하더군요. 사진은 좀 그렇습니다만, 매력이 확실한 배우이니 잘 어울릴 것 같긴 합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마블 영화가 정말 잊을 만 하면 공개 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계속해서 작품이 튀어 나오고 있다는 이야기인 동시에, 솔직히 그래서 작품의 질 유지가 안 된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최근에 감독의 자율이 굉장히 많이 늘었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오히려 영화가 방향성을 잃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죠. 메시지에 매몰되는 경우가 나온다거나, 아니면 너무 작품성이 강화 된다거나 하는 것들 말입니다. 그냥 가볍게 즐긴다는 것도 과하게 가는 느낌이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거 다 맞추면 그냥 잘 만든 공산품이 될 가능성도 있긴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여전히 제임스 건의 색은 살아 있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