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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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 - 장엄함과 내밀함을 위해 희생해버린 액션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9일

솔직히 이 작품은 매우 궁금해서 보게 된 케이스이긴 합니다. 최근에 묘하게 마블 영화들이 재미 없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분명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재미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는 애매하게 다가온 겁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특성상 아무래도 상황이 좋지 않은 지점들이 몇 가지 있다 보니, 해당 문제에 관해서도 이야기가 좀 더 진행 되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다른 할 이야기도 많지만, 지금 이 영화의 최대 궁금증은 주연의 사망 이후 과연 이야기를 어떻게 끌고 갈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정말 의욕적으로 준비된 캐릭터인 동시에, 상당히 다양한 이야기에 등장

MCM 버전 액스맨 영화가 나올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6일

마블 관련해서는 지금 정보가 나름 열심히 나오고 있긴 합니다. 지금 이 오프닝을 쓰고 잇는 시점에서는 미국에서 코믹콘도 열렸던 상황이라서 말이죠. 덕분에 이런 저런 매니아쪽이 강하게 작용하는 영화들 정보가 주로 공개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상황에서 일부 영화들은 조금 걱정이 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판타스틱4 리부트 관련 이야기도 약간 나오고, 블레이드 관련 이야기도 좀 나온 상황이니 말입니다. 이 와중에 더 뮤턴트 라는 작품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차기작 작품 언급중에 나왔더라구요. 이 와중에 생각난건 사실 이겁니다;;; 영화는 정말 별로이긴 한데, 배우진은 정말 좋긴 해서 말이죠. 이 배우들이 어떻게 하건 다시 등장했으면 하는 마음이 좀 있거든요.

마블에서 "Wonder Man" 이라는 작품을 개발중 이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28일

솔직히 이름만 봐서는 DC코믹스에 있어야 할 것 같은 이름이긴 합니다. 겹치는게 있으니 말이죠. 하짐나 의욀 1964년까지 내려가는 상당히 오래된 히어로중 하나더군요. 심지어 출발은 악당이었습니다. 이 작품은 일단 디즈니 플러스의 마블 시리즈물로 기획중인 듯 합니다. 샹치 감독이었던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이 제작을 맡고, 앤드류 게스트가 각본을 맡는다고 합니다. 아직 초기단계라서 확정은 아니지만, 2023년부터 작업이 시작 될 가능성이 있다네요.

"시크릿 인베이전"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5일

솔직히 저는 마블 드라마 시리즈에 관해서 아직까지도 참 평가가 미묘하긴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상하게 두 번 손 대기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록키도 그렇고 완다 비전도 너무 재미있게 봤고, 변호사 쉬헐크 역시 취향에 정말 잘 맞았거든요. 하지만 그 외의 드라마의 경우에는 보는 때는 잘 보다가도, 다시 손 대야 하는 타이밍에는 오히려 다른 작품들에 눈길이 가버리더란 겁니다. 솔직히, 시크릿 인베이전도 그럴까봐 걱정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