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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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posts"로키" 시즌2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작품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마블이 아무래도 요새 영화판에서는 상황이 좀 미묘하다는 생각이 슬슬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이전 캐스트들이 대부분 다 나오는 분위기네요.
"변호사 쉬헐크"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의 경우에는 좀 기대감 많이 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액션이 많이 나오는 코믹한 영화를 좋게 평가하는 지점들이 항상 있어놔서 말입니다. 그래서 토르 : 러브 앤 썬더 역시 좋게 평가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영화가 가져가는 것에 관하여 나름대로 기대를 하는 지점들이 좀 있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물론 이 작품의 경우에는 그냥 적당히 편하게 보기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타니아나 마슬라니가 연기를 잘 하는 것도 있고 해서 기대가 꽤 되기도 합니다. 오펀 블랙에서는 정말 무시무시 했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한 정도에서 멈춘 것 같긴 합니다.
"아이 엠 그루트" 프로모션 아트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하고 있죠. 대부분의 이미지가 귀엽긴 한데, 맨 처음 이미지는 뭔가 좀 미묘하긴 하네요.
토르 : 러브 앤 썬더 - 설렁설렁 보세요
이 영화의 경우에는 추가 되는줄 몰랐다가 급하게 리스트에 다시 넣게 되었습니다. 사실 개봉이 많이 남았을 거라고 생각을 했었던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마블의 공개 일정이 정말 숨 돌릴 틈도 없이 돌아간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디즈니와 스타워즈 관련 작품들,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작품들이나 픽사 작품까지 끼워넣고 보면 정말 무시무시하게 개봉 일정이 빡빡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그 중에서 제가 영화를 골라 내야 하긴 하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연출에 관해서는 의심을 한 적이 좀 있긴 합니다. 제가 처음 접하게 된 작품인 "뱀파이어에 관한 아주 특별한 다큐멘터리"는 정말 웃기긴 했습니다만, 저예산이니 가능한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