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피에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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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막 : 티르라리고 사람들 , 2009
[믹막 : 티르라리고 사람들 , 2009] 이 전에 [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를 보면서 프랑스 영화를 욕했던 것을 이 영화를 보고는 싹 거둬들였다. 보는 내내 [아멜리에]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알고보니 같은 감독 장-피에르 주네. 이 사람의 영화들이 늘 그렇듯 기본적으로 블랙 코미디를 깔고 있어서 결코 밝지만은 않지만 그러면서도 어마어마한 디테일과 재치있는 상상력, 잊지못할 캐릭터들은 너무 사랑스럽다. 한 컷 한 컷 모두 저장해두고 싶은 이런 영화를 보고나면 참 뿌듯하다.

장 피에르 주네가 의외로 다작으로 가는군요 "The Young and Prodigious Spivet"사진들입니다.
참고로, 이 영화의 원작은 국내에도 출간이 되어 있습니다. 제목이 제 기억에 "스피벳 : 어느 천재의 기묘한 여행" 인데, 정확하지는 않아요;;; 꼬마애가 스피벳인데, 이 친구의 여행기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이야기가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영화작가론 <장 피에르 주네>
Jean Pierre Jeunet With 정민성 목 차 1. 필모그라피2. 장 피에르 주네의 생애3. 영화적 특징● 시간 배경의 모호성● 동화적 판타지● 내레이션● 자본주의 비판과 아동의 순수성 회복● 페미니스트● 기타4. 마치며5. 참고문헌 1. 필모그라피 에일리언 4 Alien: Resurrection, 1997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The City Of Lost Children, 1995 델리카트슨 사람들 Delicatessen, 1991 쓸모없는 것들 Foutaises, Things I Like, Things I Don't Like, 1989 &

아멜리에, Amelie Of Montmartre, 2001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우리는 여전히 오드리 토투에게서 아멜리에의 얼굴을 본다. 아멜리에가 곧 그녀이고, 둘이 동의어가 된지 벌써 10년이 넘었다. 데뷔 2년 만에 그녀는 감독 장 피에르 주네를 만나 영화 로 세계적 스타가 됨과 동시에 이 영화를 '그녀만이 할 수 있는 영화'로 만들었다. 리들리 스콧, 제임스 카메룬, 데이빗 핀처의 뒤를 이어 의 감독이었던 장 피에르 주네의 다음 작품이었던 이 영화는 오드리 토투 뿐만 아니라 프랑스 몽마르뜨 언덕에 마저 유명세를 안겼다. 그녀가 일하던 영화 속 카페는 아직도 유명한 관광명소로 현지에 남아있다고 한다. 유럽 저예산 영화치고 국내 흥행성적도 아주 좋았던 걸로 기억한다. 학창 시절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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