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의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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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75주년 기념판이 나왔습니다.
드디어 이 작품도 나옵니다. 솔직히 이미 나와 있기는 한데, 다시 리마스터링 된다음, 이번에는 다큐멘터리도 더 추가되어 나왔더군요. 참고로 3D 판본도 나오는데, 대체 왜 만드는지는 저도 잘;;; 화면비 : 1.37:1 (16x9 Pillar) 사운드 : dts-HD, 돌비디지털 5.1 지역코드 : REGION ALL 등급 : 전체 관람가 런닝타임 : 102 분 (3 disc) 영화제작년도 : 1939년 출시사 : 워너 Special Feature Disc1 - Commentary (See EC Description)-Commentary by John Fricke with Barbara Freed-Saltzman, Margaret Ham

북미 박스오피스 '프리즈너스' 1위와 '오즈의 마법사 3D'
휴 잭맨, 제이크 질렌할 주연이라는 근사한 캐스팅의 '프리즈너스'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10월 2일 개봉하는 범죄 스릴러입니다. 3260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143만 달러, 극장당 수입은 6574달러입니다. 4600만 달러라는 제작비를 생각하면 1위긴 해도 그렇게 좋은 출발이라고 할 수는 없고...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상당히 호평 중이기 때문에 북미 롱런과 해외 흥행을 기대해봐야할듯. 한가로운 휴일, 평화로운 마을 두 부부의 딸이 사라졌다. 세상이 모두 이 사건을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유력한 용의자가 붙잡힌다. 그러나 어떤 증거도 찾을 수 없는 용의자는 풀려나게 되고 사건은 다시 미궁 속으로 빠지게 된다. 완벽한 용의자를 의심하는 아빠는 홀로 그

영국축구 2012-2013 시즌 영화대사 스페셜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He's alive... HE'S ALIIIIIVE!" 감독: 라파 베니테즈(첼시) 후보: 안드레 빌라스-보아스(토트넘), 스티브 브루스(헐 시티), 크리스 휴튼(노리치) 선수: 앤디 캐롤(웨스트 햄) 후보: 아론 램지(아스날), 스튜어트 다우닝(리버풀), 이청용(볼튼) "I will look for bargains. I will find 'em.. and I will buy 'em" 미카엘 라우드럽 (스완지, 미추 £2m) 후보: 샘 앨러다이스 (웨스트햄, 모하메드 디아메 FA), 폴 램버트 (아스톤 빌라, 크리스티안 벤테케 £7.7m),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위건, 아루나 코네 £3.3m)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3D - 사기꾼, 세상을 구하다
※ 본 포스팅은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캔자스의 삼류 마술사 오즈(제임스 프랭코 분)는 사기 행각이 발각되자 기구를 타고 도피하다 오즈의 나라에 도착합니다. 서쪽 마녀 테오도라(밀라 쿠니스 분)와 언니인 동쪽 마녀 에바노라(레이첼 와이즈 분)가 자신을 오즈의 나라를 악에서 구하고 왕위에 오를 예언의 마법사로 대하는 것에 오즈는 의아해하지만 엄청난 황금에 눈이 먼 오즈는 사악하다는 남쪽 마녀 글린다(미셸 윌리엄스 분)를 물리치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샘 레이미 감독의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은 L. 프랭크 바움의 소설을 바탕으로 했던 1939년 작 ‘오즈의 마법사’의 프리퀄에 해당하는 영화입니다. 영화사에 길이 남을 걸작 ‘오즈의 마법사’에 등장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