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의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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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포 굿 이스터에그 레퍼런스 모음 더 재밌는 포인트들
위키드: 포 굿 이스터에그 레퍼런스 모음 더 재밌는 포인트들 안녕하세요 영화 인플루언서 뮤비뮤입니다♡ 영화 속 곳곳에 숨겨둔 오마주와 시각적인 장치들이 꽤 많아서, 한 번 정리해두면 다시 볼 때 느낌이 달라지더라구요. 이번에는 그중에서도 의미가 크게 엮이는 요소들부터 자연스럽게 풀어볼게요. 유니버셜 로고 이후의 회오리바람 영화 시작하자마자 로고 뒤에 토네이도가 스치는데, 도로시를 오즈로 데려갔던 바로 그 폭풍을 떠올리게 하죠. 앞으로 벌어질 일들을 슬쩍 예고하듯 지나가요. 하늘 글씨 패러디 원작에서 “Surrender Dorothy”라고 쓰이던 그 장면. 이번엔 엘파바가 “Our Wizard Lies”라고 적어요. 그녀가 더 이상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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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포 굿 Wicked: For Good, 2025 · 감독 존 추 · 출연 신시아 에리보 - 엘파바 역 아리아나 그란데 - 글린다 역 조나단 베일리 - 피예로 역 양자경 - 마담 모리블 역 제프 골드블룸 - 마법사 역 이선 슬레이터 - 보크 역 마리사 보데 - 네사로즈 역 보웬 양 - 페니 역 너로 인해 완전히 달라졌어, 내가. 1년이라는 긴 인터미션 끝에 드디어 #뮤지컬 원작 ‘ #위키드 ‘의 #실사영화 이 개봉했습니다. 저는 이것저것 치여 살다가 주말에서야 관람할 수 있었는데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오즈의 마법사” 세계를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작품은 전작에 이어 엘파바와 글린다의 복잡한 우정.......

<위키드: 포 굿> :: 1편에 비해 호불호 심하겠네요. 2편은 어둡다 너무 어두웠던 영화후기. ost곡도 디파잉 그래비티가 너무 강력했다.
신작영화 를 관람했으며 후기리뷰로 만나봅니다. 작년에 나온 큰 흥행을 한 뮤지컬영화 에 이어 1년만에 나온 2편 작품입니다. Wicked: For Good, 2025 은 전작 1편의 엔딩결말 이후의 얘기로 이어지는 영화입니다. 1편의 장면에서 완벽하게 정점을 찍고 끝낸 영화였고, 다른 길을 가게된 마녀 '엘파바'와 '글린다'의 우정과 얘기의 끝을 다뤘는데요. 을 보고선 이것이야말로 뮤지컬 영화의 정점이다.느꼈을 정도로, 노래, 영상, 의상, 이야기 모든 분야에서 대만족한 작품이었는데, 는 같은 감독, 같은 배.......
위키드:포굿-관계의 서사가 더욱 깊어진 마무리
예기치 못하게 빠져들었던 전편으로 인해 1년 만에 빠르게 돌아온 속편을 기다리긴 했습니다. 그렇더라도 이야기가 궁금한 그런 스타일의 속편은 아니라서 엄청난 기대감을 갖기보단 전편 정도의 텐션과 볼거리를 기대했었죠. 원작 뮤지컬을 아는 관객이라면 이런 기대가 조금은 핀트가 다르다는 걸 아시겠지만 저는 이번 속편의 속성이 전편과는 확실히 다르다고 생각했네요. 일단 하이틴 로맨스와 같은 전편의 분위기가 마치 린제이 로한이 전성기로 활동하던 시절을 연상케 해서 좋았고 음악은 물론이고 고전인 "오즈의마법사"를 비튼 설정까지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영화 식성에서 뮤지컬은 못 먹는 만찬이나 마찬가지였는데 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