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의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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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적인 만남 or 우연적인 만남 ('500일의 썸머'를 보고)
운명적 만남의 사상을 가지고 '있었던' Tom 우연적 만남의 사상을 가지고 '있었던' Summer This is a story of boy meets girl. This is not a love story. 남자가 여자를 만나는 것 뿐인, 러브스토리가 아닌 그런 이야기라고 시작에 던진후 영화는 시작된다. (Tom 은 T , Summer 는 S 로 쓸게요~) (번역보단 원문이 더 좋을거 같아서 영어로 씁니다~) S : Well, what does that word even mean ? I've been in relationships, and don't think I've ever seen it. And There's no such thing as love. It's fa
![[영화] 500일의 썸머 _ 2012.8.31](https://img.zoomtrend.com/2012/09/03/f0049445_504360b6712e2.jpg)
[영화] 500일의 썸머 _ 2012.8.31
500일의 썸머 ((500) Days of Summer, 2009)코미디 | 95 분 | 15세 이상 | 미국 | 2010.01.21 개봉감독 | 마크 웹출연 | 주이 드샤넬, 조셉 고든 레빗, 매튜 그레이 거블러, 클로이 모레츠제작/배급사 | Sneak Preview Entertainment/(주)이십세기 폭스코리아 어메이징스파이더맨의 마크웹 감독이 이런 영화도 만들었다니.슈퍼히어로물과는 전혀 다른 연애물도 잘 만들다니 의외다. 우선 매력적인 배우 조셉 고든 레빗이 나온다.좁은 어깨는 여전하고 인텔리하면서도 어딘가 아웃사이더 같은 느낌은 여전하다.그게 매력이지. 혼란스러운 이야기를 섞어 놓았음에도스토리와 메세지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다. 마지막의 작고 귀여운 반전(?)이랄까...도 귀엽다. 끝

여름이 가고.
다시 본 500일의 썸머. 썸머는 당신과 너무나 닮아 있었다. 어릴 적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하여 더 이상 사랑의 존재를 부정하고 믿지 않는 썸머. 톰은 그녀에게 사랑을 외치지만, 썸머는 단지 좋아한다는 말 뿐. 그녀의 감정은 메말라 있었고 단지, 사랑이 결핍된 좋아하는, 외로운 마음 이외의 깊은 감정은 없었다.그런 자신을 사랑하는 톰의 감정이 부담스러웠던 것이다. - 결국 썸머도 마지막엔 운명적인 상대방을 만나 결혼하지 않나.그렇게 따지고 보면 무엇보다 중요한 건 마음가짐 이라는건가 !!!!!!!!!!! bitch!!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012
드디어 우리의 이웃, 스파이더맨이 돌아왔습니다. 어메이징이라는 부사 하나 달고 말이죠. 이미 잘 알고 계시는 얘기겠지만 이전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샘 레이미 감독이 콜럼비아 픽쳐스와 갈등을 빚으면서 배우를 비롯한 전 제작진이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손을 떼게 되었고, 영화사의 궁여지책이라는 것이 결국은 새롭게 리부트 하는 쪽이었습니다. 타이틀에는 어메이징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말이죠. 3편이 다소 망작이긴 하지만 1, 2편. 특히나 2편은 히어로즈물의 클래식이 되어도 손색이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열혈 '샘 레이미파'였기에(피자 배달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벌며 이웃을 돕는 스파이더맨의 현실적 갈등을 찡하면서도 유쾌하게 잘 풀어냈습니다. 밤에는 시민 구하랴 낮에는 강의 들으랴 주말에는 알바하랴. 코믹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