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대나무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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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첫번째 대나무 숲.|2013년 9월 14일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Joel Barish: I can't see anything I don't like about you.Clementine: But you will, you will think of things and I'll get bored with you and feel trappedbecause that's what happens with me.Joel Barish: Okay.Clementine: Okay.

여름이 가고.

여름이 가고.

첫번째 대나무 숲.|2012년 7월 27일

다시 본 500일의 썸머. 썸머는 당신과 너무나 닮아 있었다. 어릴 적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하여 더 이상 사랑의 존재를 부정하고 믿지 않는 썸머. 톰은 그녀에게 사랑을 외치지만, 썸머는 단지 좋아한다는 말 뿐. 그녀의 감정은 메말라 있었고 단지, 사랑이 결핍된 좋아하는, 외로운 마음 이외의 깊은 감정은 없었다.그런 자신을 사랑하는 톰의 감정이 부담스러웠던 것이다. - 결국 썸머도 마지막엔 운명적인 상대방을 만나 결혼하지 않나.그렇게 따지고 보면 무엇보다 중요한 건 마음가짐 이라는건가 !!!!!!!!!!! bitch!!

D+23 end가 아닌 and

D+23 end가 아닌 and

첫번째 대나무 숲.|2012년 5월 19일

end가 아닌 and. 우리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조금만 기다려줘요.

도쿄로 출발.

도쿄로 출발.

첫번째 대나무 숲.|2012년 5월 6일

(대기시간 너무 길고 지루해.) (자리는 역시 창가!) (맑은 하늘, 예쁜 구름) (입국심사는 무서워..) (포켓 와이파이! 이게 없었더라면..ㅠ.ㅠ) (지루한 기다림.. 아무도 없어..ㅠ.ㅠ) 출발 전날 부리나케 준비하느라 꼬박 밤을 새고우왕자왕하면서 무사히 나리타에 도착했지만마중 오고있던 오빠가 전철에서 잠 들어버리는 바람에-_-나리타에 도착한지 대략 3시간 만에 극적상봉!!!!너무 반갑고 기쁜 것도 잠시.. 오빠를 만났다라는 안도감에 온몸의 긴장이 풀린 나는오기쿠보로 가는 내도록 전철에서 꾸벅꾸벅... 그저 오빠 손은 참 따뜻했다.

오기쿠보의 밤과 새벽, 그리고 골목. (오빠네 집 가는길)

오기쿠보의 밤과 새벽, 그리고 골목. (오빠네 집 가는길)

첫번째 대나무 숲.|2012년 5월 5일

(집 바로 앞 골목. 이 골목만 들어서면 안도감에 휩싸여 온 몸에 힘이 빠지기 시작했다..) (집 근처 동네점빵. 슈퍼라고 하기엔 에매하고 동네점빵이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그 곳.) (다리를 건너면 바로 보이는 상점.간혹 꽃에게 물을 주고있는 주인할머니를 볼때면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졌다.나도 꽃에 물을 줄 수 있는 노년기를 맞이했으면 좋겠다.) (골목 정육점) (다리에서 바라본 새벽오리가 나는 것을 직접 목격!) (집 바로 앞 작은 공원낮과는 사뭇 다른 느낌.) (마중나가는 길에 맨션 앞에서) (언제나 활기찬 곳이였는데) (조금은 외로워 보이는 이 길을 혼자 걷고 있을 오빠모습이 자꾸 눈에 밟혀서그렇게 토,일 새벽일찍 마중나가기 시작했다.) ( 집 바로 앞 다리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