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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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퍼시픽 림 : 업라이징' 1위
'퍼시픽 림 : 업라이징'이 한국 박스오피스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4년 반만의 속편입니다. 퍼시픽 림이 벌써 그렇게 됐다니 참 세월 빠르죠. 나와준건 고맙지만 여러모로 불안요소가 많은 영화이긴 했습니다. 한국쪽 반응을 보면 이 영화를 기다린, 거대로봇물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정말 재밌게 봤어요. 다 보고 나서는 대흥분이었습니다. 1143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5만 5천명, 한주간 85만 8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72억 8천만원. 1위다운 성적입니다만 1편 대비 성적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1편은 첫주말 116만 1천명, 한주간 137만 3천명이 드는 대박 스타트였죠. 근데 1편 때도 한국에서 호불호가 많이 갈린 영화였기 때문에(워
퍼시픽림 업라이징
1. 난 기대하지 않았던 1편은 무척 재미있게 봤는데일본에, 역시 기대하지 않았던 이 영화는 상당히 지루했다. 막판의 일본 전투장면을 제외하고는 당연하게 평면적인 캐릭터, 개연성 없는 스토리(드론을 굳이 사령부에도 보내는 이유는 뭐냐?), 기쿠치 린코의 전혀 늘지 않는 영어(늘었나? 얘는 감독이 영어를 듣기 싫어서 굳이 죽인 듯), 뻔한, 그래도 기쿠치 린코보다는 조금 나은 경첨의 연기와 영어 등등 견디기 많이 어려웠다. 2. 3편은 나와도 그만, 안나와도 그만. 나와도 보지는 않을 거다 3. 체급이 최고 깡패. 그리고 예거 파일럿들은 MMA를 배우는 게 제일 낫다고 본다. 3-1. 난 김정훈 보지도 못했다. 하품하는 사이 지나갔나?


퍼시픽 림 업라이징 주저리
퍼시픽 림! -결전 대해수!- 일단 내고 보는 결론: 볼만했다. 스토리: 전작보다 단순명쾌 하지만 반전도 있다. 등장인물: 전작의 베터랑들은 대부분 죽어서 신병들 위주인대 로봇 싸우는거 봐야지 예들 볼시간 어디있냐 라는 느낌 예거: 전작은 국가별로 디자인 성능이 전부 다르더니 이번엔 규격화 양산화가 중점인가 싶음 지방통치제->중앙집권제 예거가 아직도 있는이유: 초반에 불법예거 관련 법령 이야기 하는거 보면 마피아 같은 애들이 버러진 예거 긁어모아서 싸움이라도 했나보다 싶다. 카이주: 죽은 놈 흡수해서 합체할줄 알았더니 아니었다. 그 적: 두번째 전투에서 뒤에서가 아니라 공장 부수면서 뛰쳐나왔으면 더 멋있었을건대. 미국을 위협하는 거대기업: 나라만 중국이지 예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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