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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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상영 사고가 있었던 READY PLAYER ONE
1. 퍼시픽 림 업라이징을 보기 전 극장서 예고편을 때렸던 READY PLAYER ONE오호 이건 봐야해!!! 하고 결정그래서 어제 용산 CGV 아이맥스에서 보고 왔습니다. 2. 영화 내용이야 다른 분들이 아마도 엄청나게 이야기 많이 하셨을거라 저는 과감히 생략을 ㅎㅎㅎ그야말로 덕심과 빠심이 어우러진 최고의 영화가 아닌가 싶네요 3. 스티븐 스필버그 옹이 그야말로 현대기술을 총동원해서 만든 최고의 선물이 아닌가 싶은데,이걸 보고 느낀점은 이제는 정말 상상력만 있으면 영화로 다 실현되는 시대구나그리고 이제야말로 일반 영화와 3D 애니메이션 구분을 두는게 무의미하구나라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 4. 요즘세대들도 무리없이 영화에 빠져들수 있지만이 영화 정말 80년대 감성이 뭔지 제대로 보여줍니

퍼시픽 림: 업라이징(Pacific Rim: Uprising.2018)
2018년에 스티븐 S. 드나이트 감독이 만든 퍼시픽림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전작의 감독인 ‘길예르모 델 토로’가 제작을 맡았다. 내용은 전작에서 인류가 카이주의 침략에 맞서 ᄊᆞ워 승리한 뒤 평화를 되찾지 십 수 년의 시간이 흐른 뒤. 전쟁 영웅 스태퍼 펜테코스트의 아들인 제이크 펜테코스트가 카이주 전쟁 때 파괴된 후 복구되지 않은 도시에서 물물교환을 하며 살아가던 중. 퇴역 예거 처리장에서 자신만의 예거인 스크래퍼를 만들던 소녀 아마라 나마니와 만난 뒤, 친가족처럼 지내는 마코 모리에 의해 레인저로 복귀해 신병들의 훈련을 맡았는데 카이주가 부활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 퍼시픽 림(2013) 리뷰할 때 한 말 같은데 본작도 스토리는 특별할 게 없다. 캐릭터 운용의 관점에서 보
퍼시픽 림: 업라이징 (2018) / 스티븐 S. 드나이트
출처: IMP Awards 전작에서 카이주를 물리치고 이동 통로를 막은지 10년이 지나고 영웅으로 죽은 아버지(이드리스 엘바)의 부재와 그늘에서 방황하던 아들 제이크(존 보예가)는 범법자로 살다 잡혀 자신이 원래 있던 예거 조종사로 돌아온다. 중국의 자본으로 예거를 드론으로 운영하던 프로젝트가 성공 직전에 반대파의 수장인 마코(린코 기쿠치)가 정체불명의 예거에게 공격을 받아 죽는 사건이 벌어진다. 전편에서 10년이 흐른 후 예거 조종사로 일하는 전편의 후예들에게 적들과 관계 있는 음모가 벌어지며 결국 카이주와의 대결로 끝나는 속편. 전반적으로 [인디펜던스 데이]와 동일한 조건에서 만든 속편인데, 영화의 재미와는 별개로 속편으로써 연결성과 영화 자체의 개성, 음모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플롯에 대형 로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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