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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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슈를 2번 보고 맨스틸을 다시 봤다.

뱃슈를 2번 보고 맨스틸을 다시 봤다.

아 진짜 ㅠㅠ 역시 너무 좋다 ㅠ그저 너무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음악도 좋고, 스타일도 좋고, 연출도 좋고, 진지한 스토리도 좋다. 그냥 다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 전투씬은 말할 것도 없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난 목요일 개봉날 뱃슈를 보고 왔고오늘(토요일) 2관람을 하고 와서 지금 밤에 맨오브스틸을 다시 각잡고 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 진짜 너무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잭 스나이더 감독님. ㅠㅠ 진짜 이 감독님 스타일의 슈퍼맨 시리즈는 진짜 최고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너무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현실적인 느낌의 스타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어벤져스 하나를 위해 아이언맨1, 인크레더블 헐크, 아이언맨2, 토르, 퍼스트 어벤져까지 다섯편의 영화를 만든걸 생각하면 겨우 맨 오브 스틸 하나 만들어놓고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까지 때려박은 영화를 만드는 시점에서 이미 이 영화가 제대로 된 물건이 나오긴 어려울게 뻔했고 거기에 감독이 잭 스나이더면 뭐... 액션 장면은 좋긴 했다. 근데 그거 하나 가지고 2시간이 넘는 영화를 끌고가는건 말도 안되는 짓. 그리고 그럴바엔 그냥 액션장면만 보여주고 중간 과정은 옛날 무성영화처럼 자막처리하든가. 어차피 화면으로 보여주나 그렇게 처리하나 내러티브를 끌고가는데 별 차이는 없을것 같은 수준인데 말이다. PS : 생각해보니 벤 애플렉은 옛날에도 이런 영화에 출연한적 있었네

<배트맨 v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을 보고...(스포일러)

<배트맨 v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을 보고...(스포일러)

도전장 DC가 워너브라더스와 손잡고 시작한 계획의 첫 작품이자 이런저런 말이 많았던 잭 스나이더 감독의 을 보고 왔습니다. 일회성 프로젝트라면 그럭저럭 나쁘지 않을테고 여름이나 이럴때 개봉하면 괜찮을텐데 이미 자리잡은 마블 유니버스 마냥 중장기 프로젝트의 시작이라면 뭔가 엉성하고 불안해 보입니다.(물론 이 있긴 하지만) 더 늙고 음침해진듯한 브루스 웨인 영화는 일단 마지막의 전투 장면을 시작으로 2년 동안의 시간이 흐르면서 슈퍼맨과 그에 대한 찬/반 여론, 그리고 이를 이용하려는 렉스 루터와 메트로폴리스 전투의 참상을 보고 슈퍼맨을 막아야 겠다고 마음먹고 이런저런 준비를 하는 배트맨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