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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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 개봉한다아아아아아아아악!!!!!!!!!!!!!!!!!!!!!!!!!!!!!!!!!

<아인> 개봉한다아아아아아아아악!!!!!!!!!!!!!!!!!!!!!!!!!!!!!!!!!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얾뉼ㄴ말잳갿젝 ㅑ쳐2'3ㅔㅐㄱ9ㅊ23ㅖㄲ ㅗㅈ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1 세상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인 개봉한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맙소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포] 두번 보고 쓰는 긴 감상 <기억의 밤> 좋은점과 아쉬운 점.

[스포] 두번 보고 쓰는 긴 감상 <기억의 밤> 좋은점과 아쉬운 점.

* 네이버 영화 리뷰란에 남긴 리뷰.남에게 얘기하듯 쓰는 글은 정말 엄청나게 오그라든다는걸 깨달았다 으허헉 ㅠㅠㅠㅠㅠ리뷰는 역시 혼자 중얼거리고 혼자 와핳핳핳핳핳하고 혼자 어헝헝헝헝헝허유ㅠㅠㅠㅠㅠ하는 맛이 제맛인데근데 왠지 은 저쪽 가서 남겼다.또륵. 일단 열씸히 쓴거라 내 일기장에도 기록! ------------------------------------------------------------------------ 아래 감상평은 영화 본 분만 읽어주세요.처음부터 끝까지 스포밭입니다.완전 샅샅이 얘기하고 있으니 아직 영화 안보신 분은 백버튼 눌러주세요!

폭풍 폭풍 오열하다 일드 <우로보로스>

폭풍 폭풍 오열하다 일드 <우로보로스>

사억구천칠백오십구만구천구십구년만에 들어왔다. 여기 내 일기장.일기장이라기엔 거의 냅두고 살았지만, 그래도 주절거리기엔 이 곳 밖에 없구나. 진짜 간만이었다. 뭐 보고 대성통곡 한 것은.으헝헝헝허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로보로스. 일본 갔다온 뒤 만화가 땡겨서, 간만에 만화대여점 가서 우로보로스를 빌려보게 되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10권까지 그 날 바로 다시 가서 다 빌려봤다.검색해보니 드라마로도 나왔길래, 별 기대 없이 다운 받아 봤는데.왠걸 ㅠㅠ 너무 재밌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본 특유의 그 ... 뭐랄까 그 특유의 특유의 느낌을 감안하고 보면 배우들 연기도 너무

<루시퍼>는 재밌고 <데어데블>은 경악

미드 시즌이 왔다. 공연계가 요즘 피곤해져서 관심이 확 멀어졌다. 미드 안본지 오래된 덕분에 그간 재밌는 것들이 많이 나왔더라. 요즘 뱃슈를 보고 히어로물에 급관심 모드라, 히어로물 미드를 찾아봤다. 미드는 이래서 좋아. 정말 소재가 다양하다! 사랑합니다 ㅠㅠ 히어로물 미드를 찾다가, 마블코믹스의 을 다운 받았다. 지옥의 루시퍼가 LA로 휴가 왔다는 흥미로운 소재의 도 받음. 꽤 재밌었다. 어제 새벽 5시까지 누워서 쫙 보고, 오늘 나온 10화까지 다 봐치웠다. 주인공 루시퍼가 좀 더 강했으면 더욱 쫀쫀했겠는데... 전혀 안악마스러운 수다쟁이 귀여운 멀대가 쫑알쫑알 만담치는 미드인데 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김

뱃슈 2CD OST limited. 푸짐하다 ♡

뱃슈 2CD OST limited. 푸짐하다 ♡

어제 얘기했듯, 이번 뱃슈 영화 OST를 샀다. 얼마만에 사보는 음반이냐 와....새삼 정말 음반이란걸 오랫동안 안샀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다. (중간 중간 뮤지컬쪽 음반 산거 빼고 ㅋ. 뮤지컬쪽 음반은 종종 구입했으니까..) 예전에는 진짜.. 영화나 애니메이션이나 팝송 모음집 같은거, 혹은 월드뮤직이나 뉴에이지나 크로스오버 클래식 등등..그런 음반들을 음반 매장 가서 청음한 다음 마음에 드는게 있으면 그 자리에서 구입하고.. 적립도 하고..집에 와서 두근두근 뜯어보고.. 각잡고 앉아 한곡한곡 아껴듣고 맘에 드는 넘버를 발견하면 그렇게 행복하고 기쁘고 했었는데..음악 들으며 새로 산 CD의 북클릿을 정독하고 빡빡하게 끼어 있는 시디를 조심스럽게 뺐다꼈다 해보고.. 진짜 이 추억이 너무나 까마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