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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뱉 vs 숲 보고나서 평
1. 어 그러니까... 일단 배트맨 / 슈퍼맨 관련작품을 근례들어서 한번도 보지않았거나 하는 사람이 보기에는 큰 무리가 없습니다.이 경우 영화 개연성에서 문제점이 부각되는 부분은 렉스루터의 먼치킨성이지, 나머지는 그렇게 신경안써도 되거든요 2. 그런데 닥나 시리즈가 너무 잘나온게 문제여...우리가 알던 뱉짱은 그렇지 않아! 3. 그런데 하필이면 여기 뱉맨은 자경단 경력 20년 짜리 베터랑에 닳고 닳았고, 거기다가 조커에게 무언가 당했다. 같은 여러 떡밥까지 던져줍니다. 4. 그런데 총쏘니까 뭐 이거 좀.. 어쩌라고 싶음 5. 결과론적으로 놓고볼떄 일반인인 뱉짱이 원딜/서폿이라도 안하면 뭐 도저히 뭘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는건 이해합니다.솔직히 팝콘이나 가져와야죠 6

배트맨 V 슈퍼맨 이스터에그 및 트리비아
오프닝, 웨인 부부 피살 장면.권총, 진주 목걸이, '마크 오브 조로' 등의 시그니처 이미지가 역시나 빠지지 않았다. 왜 늘 '마크 오브 조로'여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비긴즈에선 조로가 아니었다.)어쨌거나 밥 케인이 배트맨을 구상할 때 모티브로 삼은 게 조로인 건 맞다.(그 외에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오니솝터 설계도나 벨라 루고시의 드라큘라 등도 모티브.) 극 중 페리 화이트의 언급에 의하면 데일리 플래닛의 설립 연도는 1938년.실제로는 슈퍼맨의 데뷔작인 '액션 코믹스' 창간호가 발행된 해다. 슈퍼맨 세계관에서 데일리 플래닛이 등장한 건 그보다 조금 늦은 40년대. 크립토나이트는 40년대 라디오 드라마에서 처음 등장한 소재.등장 이유는, 슈퍼맨 역 성우에게 휴가를 주기 위

던옵저가 특히 슬픈 건
팝콘을 잘 가져다 줄 로빈도 없다 레드후드 등판 가능성은 과연...

배트맨V수퍼맨에 담긴 근원적 공포
웨인 파이낸스 붕괴 장면은 명백한 911에 대한 메타포다배트맨 캐릭터는 이민자들에 대한 배타주의를 상징한다 등의 해석을 들었다. 막상 나는 영화 보면서 거기까진 생각을 못 해봤지만, 듣고 나서 무릎을 탁 쳤다.아 그렇구나. 정작 내가 영화를 보면서 느낀 공포는 딱 한 가지.렉스의 메타휴먼 폴더에 노골적으로 누락된 그린랜턴. 이번 시리즈의 사전 정보를 거의 접하지 않아서 몰랐는데 NEW52 멤버로 가는 거더만. 근데 반지 닦는 형만 없어... 그린랜턴 똥폭망에 대한 트라우마가 저들에겐 아직 남은 거였다. 모르겠다.그린랜턴 캐릭터를 원래 좋아하지도 않고, 놀란 우라까이로 노선을 잡은 이번 시리즈에선특히나 너무 톤이 튀는 캐릭터일 것 같아 어지간하면 안 섞였으면 좋겠는 마음이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