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남자의 잡동사니 MK2

Sources

Posts

176 posts

뿌슝빠슝)록맨할려고 게임기를 구입하는 사람이 있다?!

구입자체는 발매하던 날 당일에 구매했었지만 이런저런 일때문에 포스팅은 이제 올리게 됩니다. 메가드라이브 미니... 사실 이거 발표될 적에는 플스 클래식같이 고전 게임기 복각에 안좋은 사례도 있을 뿐더러 수록작도 당연히 있을 소닉 등 그냥 즐길려고 하면 나쁘지는 않은 정도라 생각하는 수준이었는데 수록작 3차 발표때쯤에 록맨이 들어있어서 성능이 어떠니 가격은 어떠니 생각도 않고 바로 예약 구매... 예약 구매한 이후로도 한동안 신경 안쓰고 있다가 발매 당일날 되서야 '이거 발매였지'하고 수령했을 정도로 본체에는 좀 무관심했습니다. 메가드라이브 미니를 구매하게 만든 녀석인 록맨 메가월드 이 타이틀을 말할 것같으면 제 록맨플레이에서 최초로 접한 타이틀로 기억하고 있기때문에 여러모로 기념적인 록맨 작품입

플레이 근 2년만에 백금마스 플래티넘

정확하게 언제부터 시작했는지는 기억은 안나지만 일단 2년전 중고로 데려왓었던 백금마스 비주얼에 비해서 정규 시리즈라고 하기엔 악평을 받을 요소들이 많았는데 더군다나 트로피 작업을 한다면 더더욱 그런편인데 이래저래 2년만에 플래티넘 달성했습니다. 게임 내에 나오는 아이템을 확률에 의존해야 하기에 플레이시간이 거의 200시간쯤... 아이돌들 S랭크 만들 팬작 + 복장 모을려고 라이브 방치수준으로 놓아버린 플레이시간만 100시간가까이 되어갈 듯 이후에 나온 스테마스의 경우는 기억은 잘 안나는데 플래티넘 달성하는데 60시간 이내면 가능한걸 생각하면 참... 아무튼 이걸로 백금마스는 끝... 조만간 중고로 구입했었던 매장에 다시 팔아야겠습니다.

이스 셀세타의 수해

1회차 클리어는 꽤 오래전에 했었지만 플래티넘 트로피 회수는 좀 뒷전으로 미뤘는데 이 중간에 비타에서 비타TV로 다시 돌아가다보니 세이브 파일을 날려먹은게 있어서 결국 2주정도로 해서 초회차부터 시작해서 플래티넘까지 모두 달성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스4에 해당되는 타이틀만 3번이나 해본 셈인데 이거 외에 pce판, sfc판을 쭉 해보면서 이후에 설정을 재정립한 이작품의 의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sfc판은 당최 뭘 따왔다는 건지 좀 의문스럽습니다만은 어지간한 RPG계열을 하다가 어느순간에 지루하다고 느껴지면 진행이 엄청 느려지는데 이스 시리즈는 크게 그런걸 느낀 적 없을 정도로 재밌게 했네요. 클리어할 때까지 지루하지 않다고 느껴본 RPG계열은 젤다의 전설이외에는 거의 없는데 이

친구한테서 PSVR를 빌렸는데...

얼마전 PSVR를 빌렸는데 빌린 이유는 별다른건 아니고 영상같은거 볼때 극장에서 보는 느낌나는 것 때문에 빌렸는데 때마침 일본psn에 에이스컴뱃 vr체험판이 올라온 것도 있어서 잠깐 해봤는데 3분도 못하고 바로 껐습니다. 3D멀미는 크게 안한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차원이 다르네요. 하프라이프정도가 아니면 멀미를 하질 않는데 비행기 뒤집어질 때는 실제가 아닌걸 아는데도 불구하고 눈으로 보이기로는 그런 상황으로 인식해버리니...

[데레스테] 2019년 첫 스카우트

한동안 무료 10연이 있었지만 거기서는 당연히 안나왔고 오히려 스카우트로 데려온 카에데 제외한 나머지만 걸렸는데 무료 10연 마지막인 오늘까지 '설마 천장찍을 때까지 안나오겠나?(보통 200연 넘어가면 나오는 편)'했는데 결과는... 뭐 이번으로 천장만 4번째 찍어보다보니 이제는 그냥 무덤덤합니다. 확률싸움에 졌다는 것말고는 아무런 생각이 안듭니다. 그래도 이걸로 최소한 내년 하반기때까지는 5차 쓰알은 안나오겠거니(3차 아이돌이 안나온게 수두룩한데 5차가 나올리가)합니다 이래저래 상처를 입은 이번 가챠이긴한데 다시한번 카에데 올컴플리트를 달성한 것을 기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