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컨의게임리뷰

포스트: 28|조회수: 0|TERM
Items

Posts

28 posts
이런 망할 피어 3!!!!!!!

이런 망할 피어 3!!!!!!!

짤방의 인물은, F.E.A.R. 시리즈 최강의 인간병기, 아니 인간흉기 포인트맨입니다.알마는 이미 인간의 영역을 초월하신 분이니 제외염. 근데 사실 포인트맨도 인간의 영역은 진즉에.. 사실 제 집 컴 사양이 많이 후달리는지라 F.E.A.R. 3를 피시방에서 했습니다. 클라우드 저장 된다길래 클라우드 설정해놓고 이번 주말에는 페텔 시점으로 플레이 하려고 기다리고 있었지요. 그런데 아뿔싸.... 왠지 모를 불안감 때문에 집에 깔아보고 확인해 보니 역시나.... 다 지워져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모던 워페어 3까지의 콜 오브 듀티 시리즈처럼 멀티플레이에만 적용되는 클라우드였나 봅니다ㅠㅠ 그렇지 않고서야 포인트맨 클리어한 기록이 전부 사라졌을리가 없어요! 엏ㅇ헝험ㅇ헝ㅎ엏ㅇ허ㅜㅜㅜㅜ설령 싱글플레이에

FPS 게임을 좋아하게 된 계기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FPS 게임을 좋아하게 된 계기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사실 전 FPS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오히려 싫어하는 편이었습니다. 원래부터 스토리가 있는 게임을 좋아했고, 그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얻는 쾌감, 쾌감을 넘어선 감동을 즐기는 저에게는 FPS에 대한 엄청난 착각과 편견이 있었습니다. FPS 게임을 제대로 접한 것이 "서든 어택"이었는데 서든 어택은 온라인 전용 게임으로, 오로지 PvP 모드로만 즐길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발컨인 저는 그때도 무지막지한 헤드샷 공세에 시달렸습니다. 거기에 더붙여 상대방의 비아냥과 조롱까지 받았죠. 저는 절대로 서든 어택을 하지 않으리라 마음 먹었습니다. 하더라도 아는 친구들하고만 했죠. 오히려 FPS라는 게임에 정나미를 뗐습니다. 저는 지금도 서든 어택을 무지하게 싫어합니다. 물론 싫어하는 이

F.E.A.R 시리즈 3편까지 클리어했습니다(가장 쉬운 난이도 기준).

F.E.A.R 시리즈 3편까지 클리어했습니다(가장 쉬운 난이도 기준).

원래 2편 클리어하고 2편 소감 쓰고, 그 다음에 3편 클리어한 다음 3편 소감 쓰려고 했는데 이렇게 한꺼번에 소감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후술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포일러가 섞여 있으니 피어 시리즈를 플레이하고 싶으신 분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F.E.A.R 2 : 프로젝트 오리진 소감부터 쓰지요(DLC인 "리본"은 플레이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1편에 비해 많이 쉬워졌습니다. 1편은 저같은 발컨에게는 가장 쉬운 난이도조차 진땀을 빼게 하고 시종일관 긴장의 끈을 놓치 못하도록 만들 정도로 무시무시한 난이도를 자랑했는데 2편은 좀 더 빠른 템포를 추구하는 게임이 되었더군요. 덕분에 수동 저장 및 불러오기가 사라지고 자동 저장 기능이 도입되었습니다. 물론 수동 저장을 하지 않아도 별 불

보더랜드 2 본편 클리어했습니다..

스킬 트리를 잘못 선택한 건지 쉴드는 기냥 녹아버리는 비참한 1회차(3회차가 아닙니다, 2회차도 아닙니다!)였습니다..ㅠㅠ 액스턴으로 플레이했는데 그래서 본편 다 깼으니 액스턴으로 2회차 플레이는 안 하려구요. 희망이 없습니다 ㅠㅠ 도대체 뭘 잘못한 거지.. 여지 없이 발컨의 한계를 실감하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전부 깨긴 깼습니다. 36시간이 걸렸네요. 마지막 보스는 그냥 덩치와 맷집만 겁나게 크지 맵 입구 쪽 선점해서 극딜해주면 별로 공격도 안 받고 용암도 비교적 수월하게 피할 수 있더군요. 다음 플레이는 친구들 꼬셔서 세일 기간에 보더랜드 2 사도록 유도한 뒤 코옵하렵니다! 다음 캐릭터는 뭘로 할지 아직 정하진 않았지만 어쨌든 액스턴은 안 합니다 ㅡㅡ;;.. 제로로 해 볼까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