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컨의게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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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발컨의 게임리뷰 4화 : 말 없는 주인공 / 말하는 주인공
거의 2개월 만에 올리네요... 발컨의 게임리뷰 4화에서는 FPS 게임의 흔한 설정 중 하나인 "말 없는 주인공"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보았습니다. 총 3부작이며, 다음 편에서 계속됩니다. 이 주제를 가지고 여러분과 또 토론을 나누고 싶습니다! 다만, 재미보다는 제 주관적인 생각 위주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지나치게 공격적인 어투나 욕설은 삼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화질은 720p로 설정하고, 볼륨은 약간 높게 잡아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보더랜드 : 프리시퀄] 풍류를 아는 남자! 도플갱어 "핸섬 잭"](https://img.zoomtrend.com/2015/02/05/b0242887_54d392c4e121f.jpg)
[보더랜드 : 프리시퀄] 풍류를 아는 남자! 도플갱어 "핸섬 잭"
보더랜드 2와 프리시퀄 스토리를 일단 한 가지 캐릭터로 다 깨고 난 다음에는 두 게임을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하루는 보더랜드 2하고 하루는 프리시퀄하는 식으로. 그런데.. 더 이상 보더랜드에 돈을 갖다 바치지 않으리! 하며 다짐하고 또 다짐하던 제게 도저히 견디지 못할 유혹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보더랜드 2의 메인 악당이자 보더랜드 : 프리시퀄의 조력자인 "핸섬 잭"의 도플갱어 되시겠습니다! 핸섬 잭은 적어도 제가 아는 추세의 악당들과 선을 달리하는 악당이었습니다. 과묵하고 진중한 여타 매체의 "최종보스"들과 달리, 수다스러우면서도 교활하고 비열하기로는 겨룰 만한 자가 없는, 하지만 또 나서야 할 때는 악랄한 자신의 진면목을 드러내는 악당이었습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지금도
![[보더랜드 2] 행운의 여신! 사이렌 "마야"](https://img.zoomtrend.com/2015/02/05/b0242887_54d253fda823b.png)
[보더랜드 2] 행운의 여신! 사이렌 "마야"
발컨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결국 제로(ZerO) 플레이는 무기한 보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새로이 플레이하게 된 캐릭터로 사이렌 "마야"를 선택하였습니다. 보더랜드 시리즈에서 여자 캐릭터로 플레이한 건 처음입니다. 액스턴-제로-빌헬름-클랩트랩 이렇게만 키워봤는데 제가 보더랜드에서 처음으로 플레이하는 여캐입니다. 절대 마야가 8등신 미인이라서 택한 게 아닙니다. 참고로 전 게임상에서 나오는 여성캐릭터의 성적 어필에 매우 적극적으로 반대하진 않는 사람입니다!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건 아니고 그냥 다른 사람들 반대하는 만큼만.. 단지 마야가 예쁘다는 이유로 선택한 건 아니고 그게 약간의 이유가 될 순 있지만 꼭 그게 선택한 이유의 전부라는 건 아니란 말입니다. 그러니 저의

뭣 모르고 겁도 없이 덤벼든 대가 : ArmA 3
예... FPS 업계에서 눈에 뜨일 정도로 엄청난 인기는 끌지 못하지만 그래도 꾸준한 인기를 가지고 있다는 아르마 시리즈의 가장 최신작이라는 Arma 3를 구입해서 플레이해봤습니다. 사실 구입한 지는 몇 주 됩니다... 밀리터리 FPS 게임의 박스 그림이 대부분 간지가 넘쳐흐른다는 점에서는 ArmA3도 일맥상통합니다 한글 정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스팀으로 직구하면 한글이 지원이 안 된다고 합니다. 정식 발매한 국내유통사도 먹고 살기는 해야하니까 그런 듯합니다. 결국 이번에도 한국의 복잡한 구매절차를 거쳐가며 구입했습니다. 사실 값은 국내유통사 거쳐서 구입하는 게 더 쌉니다. 스팀판은 현재 59.99달러로 우리나라 돈으로 무려 6만 6천원 이상 ㄷㄷ... 하지만 현재 정발판은 4500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