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컨의게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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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랜드 2 : 클랩트랩의 생일파티!
보더랜드 2 사서 솔로 플레이 중입니다!(1은 안 했습니다, 한글화가 없고, 그렇다고 한패도 별로라고 들어서...아니 별로인 정도를 넘어 거의 최악의 퀄리티라고 들어서 포기염).그러던 중 이런 퀘스트가 있더군요. 예에이! 왠지 얄밉지만 또 미워할 수 없는 우리의 친구 클랩트랩! 클랩트랩이 생일을 맞이하야 파티를 연 것입니다!녀석의 부탁을 듣고 지인들에게 초대장을 마구 마구 돌렸지요. 그리고... ............................. 그래도 한 명은 와줬으니까 이 짤방보다는 덜 슬플....지도?(그 한 명이요? 누구긴 누굽니까, 플레이어인 저죠 보상은 받아야 하니까)
F.E.A.R. 2 플레이 중입니다
일단 게임이 전편보다 더 빠른 플레이를 요구하더군요. 일단 구급키트를 최대 3개까지만 소지 가능한 대신, 적들의 체력이 전편보다 훨씬 떨어진 것을 느낍니다. 총알 몇 방 날려대면 픽픽 쓰러지네요. 일반병사보다 더 두텁게 입은 놈도 그닥 맷집 있어보이진 않고.. 1편에서는 적군 병사들 무전 소리만 들어도 바짝 긴장타야 했는데 ㅎㅎ(솔직히 알마나 페텔보다 복제 병사들이 더 무서웠습니다) 덕분에 빠른 플레이가 가능해졌습니다. 다만, 콜 오브 듀티 2에서도 전편보다 빠른 플레이를 요구하는 대신 수동 저장 기능을 아예 없애버렸던 것처럼, 피어 2 역시 자동 저장 기능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쉬운 난이도로 하고 있는데 1편보다는 쉽다고 느낍니다.. 아직까지는 말이죠.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플레이 중입니다.
FPS 게임이기는 하지만 콜옵이나 배틀필드 처럼 빠른 템포의 게임은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하프라이프처럼 무기를 얼마나 잘 사용하느냐하는 게임도 아닌 것 같고, 포탈 처럼 퍼즐형 게임도 아닌 것 같지만, 은근히 또 이런 게 재미가 있네요. 업그레이드를 통한 능력 상승이라! RPG적인 요소라고 해야 하나? 또한 전작과는 달리(전작을 하지 않았다는 게 큰 문제지만) 멀티 엔딩이 아니라네요. 근데 전 이런 식의 긴 시간을 투자하는 게임에서는 멀티 엔딩이 아니어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오히려 플레이 타임이 짧은 게임이 멀티 엔딩이 있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플레이 타임이 짧으면 멀티 엔딩이라고 해도 다시 해볼만 하니까요. 그런데 멀티 엔딩의 조건이라는 게 후반부 미션에
오늘의 히어로즈 앤 제네럴즈
아까 전의 열받은 사건도 있고 해서(바로 이전 포스트 참조) 콜 오브 듀티 2 멀티플레이는 제껴버렸습니다. 결국 제가 뭘 잘못 눌러 생긴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또 그런 일이 생길까봐 염려가 되어서요. 그래서 어제에 이어 히앤제를 플레이했습니다. 의외로 쏠쏠한 맛이 있습니다. 라이플의 사정거리가 나쁘지는 않지만 애초에 저는 연사력을 더 중시하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돈을 모으고 모아 기어이 기관총 하나를 얻었습니다. ㅎ.. 물론 원거리 적에게 타격이 전달이 안 된다는 게 좀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나쁜 결정은 아니었습니다. 본래 조준실력이 젬병이라 라이플도 상당한 근거리에서 사용했는데요 뭘. 기관총으로 바꾼 덕택에 다른 게임에서는 해본 적 없는 팀내 1등을 차지하고, 경험치도 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