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컨의게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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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히어로즈 앤드 제네럴즈 플레이 소감..
2차 세계 대전 온라인 게임인 히어로즈 앤드 제너럴즈(히앤제)를 플레이해봤습니다. 오늘은 작정하고 멀티플레이하는 날 FPS라고 할 수만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병사가 아닌 장군의 시점에서 지휘를 할 수 있다고 하니까요. 근데 저는 이 게임을 계속 한다고 해도 장군으로 플레이 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런 거 좋아하면 애초에 제가 FPS에 푹 빠지지도 않았을 것이고, 스타크래프트 시리즈도 멀티플레이 대전까지 활발하게 즐겼겠죠. 하지만 전 이제 전략시뮬레이션 별로 안 좋아하니까.. 그냥 이 게임을 계속 해도 FPS 용도로만 할 생각입니다. FPS 모드의 히앤제는 일단 스토리 모드 없이 펼쳐지는 멀티플레이 전용 게임입니다. 하지만 저도 이제 슬슬 멀티플레이의 즐거움을 알아가고 있
내친김에 블랙옵스 멀티플레이도 했습니다.
간만에 서버 접속이 된 건 블랙옵스도 마찬가지. 그래서 했죠. 프리 포 올로. 뉴크 타운이라는 맵에서 순수한 프리 포 올을 즐기자! 라는 문구가 떠 있길래 접속했습니다. 바로 전 포스트에 쓴 개판은 우스울 정도의 개판 오분전이 벌어졌습니다... 압도적으로 작은 맵에 18명이나 모여서 총질을 하다 보니 이건 뭐 ㅎㅎㅎㅎ;; 적 한 명 처리한 뒤 열 걸음만 움직여도 다음 적을 만나 비명횡사하는 건 기본이고, 열심히 쏴서 적 하나 제거했는데 그 적이 쓰러지면서 바로 뒤에 다른 적이 튀어나와 날 헤드샷으로 저승 보내더니 열심히 쏘고 있는데 뒤에서 총탄이 날아와 영문도 모르게 죽고...ㅎㅎㅎ 고수 하수 구분이 의미가 없는 게..... 어찌나 죽고 죽이기를 반복했으면... 제가 3등했습니
콜 오브 듀티 월드 앳워 멀티플레이 소감
아무리 잡으려 해도 안 잡히던 서버들이 드디어 잡혔습니다. 정말 사람들 별로 없더구만요. 팀원들에게 욕 먹는 거 싫어하는 소심한 제 성격상 그냥 프리 포 올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봇전으로 플레이했는데 이 봇들을 타이탄폴에서 나오는 그 멍청한 봇들하고 동급으로 취급하다가 정말 떡이 되도록 얻어맞았습니다. 나같은 발컨에게는 치명적이더군요. 그리고 드디어 다른 사람들하고 본격적인 프리 포 올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넓은 맵인 "몰락" 맵에서 한 번 했는데, 아무래도 캠핑을 허용한 맵이다 보니 영문도 모르고 죽을 때가 많아 좀 빡쳤습니다. 그래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한 10킬은 한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 플레이한 맵은 "어사일럼" 맵이었습니다. 여기는 맵 자체도 작거니와 움직일 수 있
발컨의 게임리뷰 3화 : 콜 오브 듀티 2
발컨의 게임리뷰 세 번째 편은 "콜 오브 듀티 2"입니다. 가급적 720p 품질로 보실 것을 권장합니다. 리뷰 내용에 대한 다른 의견을(오류지적도 당연히) 받으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