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R 시리즈 3편까지 클리어했습니다(가장 쉬운 난이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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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 시리즈 3편까지 클리어했습니다(가장 쉬운 난이도 기준).
원래 2편 클리어하고 2편 소감 쓰고, 그 다음에 3편 클리어한 다음 3편 소감 쓰려고 했는데 이렇게 한꺼번에 소감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후술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포일러가 섞여 있으니 피어 시리즈를 플레이하고 싶으신 분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F.E.A.R 2 : 프로젝트 오리진 소감부터 쓰지요(DLC인 "리본"은 플레이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1편에 비해 많이 쉬워졌습니다. 1편은 저같은 발컨에게는 가장 쉬운 난이도조차 진땀을 빼게 하고 시종일관 긴장의 끈을 놓치 못하도록 만들 정도로 무시무시한 난이도를 자랑했는데 2편은 좀 더 빠른 템포를 추구하는 게임이 되었더군요. 덕분에 수동 저장 및 불러오기가 사라지고 자동 저장 기능이 도입되었습니다. 물론 수동 저장을 하지 않아도 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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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3 엔딩을 봤습니다. 사놓고 그래픽 카드 문제로 제대로 못 돌리고 있다가 업그레이드하고 나서 돌려서 엔딩을 봤죠. 피어 시리즈에 익숙해있는건지 아니면 연출 문제인지 그렇게 무섭다거나 긴장되는 장면은 없었고 그저 짜증나는 구간만 있었죠. 1편이나 2편에 비해 그렇게 재미있는것 같지도 않았고. 마트 스테이지는 나름 구성이 괜찮았습니다만 그닥 긴장된다거나 무섭다기보단 그저 빨리 깨고 싶은 마음만 들더군요. 광신도는 그저 짜증만 났고. 그리고 스포일러 주의!!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1 :XXXXXXXXXXXXXXXXXXXXXXXX
너무 오랜만에 올리네요.. 근황입니다(게임 이야기 있으니 겜밸)
역시 직장 다니면서 동영상 리뷰 만드는 건 너무 힘듭니다. 4주째 야근입니다.. 4주째. 왜 이놈의 야근은 해도해도 적응이 안 되는지... (그리고 그 야근 앞으로도 당분간 쭉 계속될 것 같습니다ㅠㅠ) 뭐 1년 내내 야근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제가 댈 건 아니지만, 아무튼.. 정신적, 체력적으로 야근하고 돌아와서 동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힘들더군요 ㅠㅠ 더군다나, 지금 컴퓨터가 맛이 가서(지금 PC방입니다) 주말에도 제작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아.... 역시 한국에서 회사 생활하는 것은 희생을 감수해야 돼요. 저녁이 있는 삶...? 우웩. 그래도 PC방이 있으니까 게임은 할 수 있죠! ㅎㅎ (다만, 녹음을 해야 하는 동영상 리뷰는 상황에 따라 데시벨을 무지하게 높여야 할 때도 있어서 PC방에

발컨의 게임리뷰 14화 : 메달 오브 아너: 에어본 캠페인 리뷰
이번 편에서는 최초로 게임 영상 일부를 도입부에 삽입했습니다. 그야말로 대 혁 신...이라고 하기에는 제 입이 부끄럽네요 ㅠㅠ 모쪼록 즐겁게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ㅎㅎ 가급적 720p 화질로 시청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유튜브 채널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