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패스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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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의 신작! "카운슬러" 사진들입니다.

리들리 스콧의 신작! "카운슬러"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11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공개된다는 소식이 나오고 나서 한동안 너무 조용했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게 기대를 많이 걸고 있었는데, 사이에 프로젝트가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이름만으로도 기대 되는 배우들이 영화에 줄줄이 나와서 더 기대가 됩니다.

리들리 스콧 + 코맥 매카시! "더 카운슬러" 예고편입니다.

리들리 스콧 + 코맥 매카시! "더 카운슬러"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6일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할 이야기는 그다지 많지 않은 편 입니다. 그동안 정말 기다려 온 영화이고, 그 힘을 제대로 보여줄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죠. 웬지 이 영화에서는 브래드 피트가 하비에르 바르뎀보다 더 무섭게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저만의 착각일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코맥 매카시의 첫 각본 데뷔작인 만큼 잘 풀리면 정말 좋겠습니다.

[Shame] 관계로 행복해지는 사람 혹은 불행해지는 사람

[Shame] 관계로 행복해지는 사람 혹은 불행해지는 사람

The Hottest State|2013년 5월 22일

사람과 사람이 나누는 감정의 교류와 가까워질 수록 불행해지는 남자와, 그 교류의 질 문제는 일단 제쳐두고 교류 자체 없이는 살 수 없는 여자가 있다. 그리고 이 오누이의 가정사가 어떻든(분명, 문제가 있는 가족사일 것으로 추정되나) 그 둘은 서로를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가족'이라는 굴레 때문에 괴로워한다. 각자 다른 이유와 형태로. We are not bad people. We just come from a bad place. 다른 차원의 세상에서, 다른 모습을 가졌다면, 우린 달라졌을까?

2013 05 19 <셰임>

셰임 마이클 패스벤더,캐리 멀리건,제임스 배지 데일 / 스티브 맥퀸 나의 점수 : ★★★★ '수치'보다는 '책임'에 관련된 영화 아트하우스 모모 w 기몌 '영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그들의 육체가 아니라 감정'이라는 뉴욕데일리뉴스의 리뷰에 동의한다. 자극적인 포스터와 광고문구 탓에, 불필요하게 야한 영화 보기 싫어서 안 나가려다가 봤는데 예상보다 훨씬 괜찮았다. 배우들의 연기도 무척이나 훌륭했고. 브랜든은 자신의 욕망을 수치스러워하지만 결국 영화는 수치보다는 책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책임지기 싫어하는 욕망에 대한 수치심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어쨌거나 마지막 순간에라도 씨씨를 구해낸 브랜든의 오열이나, 지하철에서 흔들리던 그의 눈빛에서 일말의 희망을 발견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