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패스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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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토니 영화사 |2012년 7월 26일

엑스맨 시리즈증 유일하게 본 것은 비교적 졸작이라고 평가받던 이었다. 별 기억은 없다. 흥미가 없었으니까. 리얼 간지나는 엔딩과 쿠키장면이 최고 명장면이었던 영화. 하지만 는 엑스맨 시리즈에 대한 흥미를 잔뜩 불어 넣는다. 그렇다. 는 이 시리즈에 흥미가 없던 이들도 다시금 이 시리즈를 찾아보게 할 힘을 지녔다. 영화 자체가 프리퀄인만큼 이야기를 전달하려는 의도가 강하지만, 전개가 빠르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다. 그럼에도 엑스맨 시리즈만이 다룰 수 있는 주제의식도 놓치지 않고 다룬다. 개인적으론 여름 블록버스터로써 관객들이 기대하는 만큼의 액션 스케일에는 도달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이 시리즈만의

헤이와이어, 차세대 액션 여배우 '지나 카리노' 주목되다

헤이와이어, 차세대 액션 여배우 '지나 카리노' 주목되다

ML江湖..|2012년 7월 12일

헐리웃 액션 영화에서 새로운 액션 배우의 등장은 나름 반가운 일이자 그것을 지켜보는 재미는 쏠쏠하다. 남자들의 전유물처럼 각인된 그런 액션 현장에서 홀연단신 가녀린 몸으로 육중한 남자들을 제압하는 맛, 근원적으로 끌리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기존에 여전사급의 섹시미를 발산하며 액션 여배우로 각인된 시리즈의 안젤리나 졸리와 시리즈의 밀라 요보비치, 그리고 시리즈의 케이트 베켄세일 등, 알다시피 낯설지 않게 액션 여배우의 아우라를 뽐낸 계보들이다. 하지만 그녀들의 액션은 소위 가공미가 들어가 있는 영화적 연출의 힘으로 뽑아낸 그림들이 다반사다. 그래서 휘황찬란하게 소위 때깔이 좋아서 때론 하악되기도 했다. 특히 맨들은... 그

헤이와이어 (2012)

헤이와이어 (2012)

로렐린 호수|2012년 7월 12일

평점은 별 다섯중 별 하나. 90분이라는 상영시간은 요새 영화 추세를 보면 지극히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보면서 지루했습니다. 이럴수가. 스토리도 평이한 편인데다 액션 장면 연출은 듣던대로 브금이 싹 사라지고 치고 박는 소리만 리얼하게 들리는 특이한 연출이긴 합니다. 그런데 리얼함을 살리기 위한 건지 뭔지 소리가 사라지면 장면이라도 좀 화려하거나 동작에 예술적인 맛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습니다. 굉장히 현실적인 치고박고 싸우기. 문제는 이게 영화 내내 한두번이 아니라 반복되다보니 당연히 지루해질 수 밖에 없죠. 거기다 스토리상 여주와 요원까지 얽혀서 뭔가 배우가 있을 법한 분위기를 풍기면서 진행은 했으나....중간 중간 계속 긴장감을 떨어뜨리는데다가 마지막에 밝혀진 진상은 그저 헛웃음만 나올 뿐.

헤이와이어 - 너무 차게 식은 복수극

헤이와이어 - 너무 차게 식은 복수극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7일

이 영화도 북미에서 개봉을 하고, 한참 뒤에 개봉을 한 대표적인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꼭 보고 싶은 영화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무엇보다도 감독이 스티븐 소더버그였다는 점에서 이렇게 늦게 개봉한게 정말 이해가 안 되었었죠.) 이제서야 개봉을 하기는 하지만, 그나마 볼 수 있다는 점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아무래도 늦게 개봉한 피해를 그대로 받아내야만 하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액션 영화의 가장 큰 요소들에 관해서 이야기를 먼저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영화에서 그 액션 영화의 요소들에 관해서 굉장히 특이하게 나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서 액션 영화에서 사용하는 가장 주용한 요소중 하나를 일부러 제외를 한 부분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