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패스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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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posts![[영화] 프랭크 _ 2016.1](https://img.zoomtrend.com/2016/02/10/f0049445_56ba27e0baa99.jpg)
[영화] 프랭크 _ 2016.1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딱 들어맞는 케이스.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 차 있는데, 정작 영화는 잘 모르겠다.예술의 천재성에 대한 슬픈 이야기라는 점은 무척 사랑스럽지만(그만큼 공감하기 때문인가)솔직히 몸속 깊숙히 꽂히는 그런 건 느끼지 못했다.아마 내가 이쪽 분야에 그렇게 깊이 있는 지식이 없기 때문은 아닐까.난 영화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면서 보는 스타일은 아니니까. 호의적인 세간의 평가만큼의 가치있는 영화라는 건 충분히 공감할 수 있겠는데뭐랄까. 나랑은 잘 안맞는 느낌이였달까. 비주류의 느낌을 쿨하게 풀어내는 건 참 좋더라.

"어쌔신 크리드" 스틸컷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드디어 나올 때가 되어가고 있죠. 현대와 과거를 오가는 식이다 보니, 아무래도 최근작 게임이 좀 생각나기는 하네요.

영화 맥베스 스포없는 후기
맥베스 스포없는 후기 광고하는 것 보고 리들리 스콧 연출의 같은 거대 제작비에 박진감 넘치는 작품인 줄 알고 봤는데 지루해서 자꾸 졸음이 몰려왔네요.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가 원작이라 합니다. 아빠와 전 엑소더스를 참 인상 깊고 재밌게 봤었던 기억 때문에 광고하는 게 그거와 비슷해 보이길래 고민 없이 요걸 감상했는데..극장에서 안 보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아빠도 이 생각에 동의하셨고요.못 만든 건 아니지만 액션씬이 거의 없는 만큼 대사가 중요한 거 같은데 도통 감정이입이 되지 않더군요;;연신 하품만 나왔습니다.

스티브 잡스 - 말 하려는 것에 과도하게 집착한 영화
신작 주간입니다. 기본적으로 이번주는 지금까지 가장 기대를 했었던 작품들이 아무래도 한주에 몰린 상황이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안 하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를 한 작품들이 몇 편 있는데 이 영화가 그중 하나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작년 기대작입니다만, 결국에는 개봉이 좀 늦어졌죠. 보통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시상식 시즌에 개봉하는 경향도 좀 있기는 하기 때문에 이해는 되는 부분이긴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도 아무래도 영화판에서 구른 역사가 상당히 깊은 편입니다. 주요 각본가인 아론 소킨은 교체 된 적이 없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의 감독이 최초에는 데이빗 핀처였다가 결국 대니 보일로 바뀌었고, 스티브 잡스 역할 역시 처음에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