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패스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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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 점점 강해지는 시리즈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 점점 강해지는 시리즈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엑스맨 시리즈의 부활을 알린 작품이란 생각이 든다. 영화의 시리즈가 늘어나면 서서히 힘이 빠지고 소재 고갈과 스토리의 개연성도 무너지는 경향을 보인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경우는 시리즈의 부활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소재의 참신성과 매력적인 캐릭터,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결합하여 새로운 엑스맨 시리즈를 만들어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엑스맨 프리퀄로는 엑스맨:퍼스트 클래스가 이미 있다. 이 영화도 마치 엑스맨 시리즈를 리부트한 것 같은 신선함을 주었는데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1편보다 나은 2편으로 남을 것 같다. 미래의 사회. 돌연변이를 공격하는 센티넬과의 전쟁이 벌어지고 과거로 보내진 울버린(휴 잭맨)은 찰스 자비에(제임스 맥어보이)

헝거 Hunger, 2008

헝거 Hunger, 2008

헝거 Hunger, 2008 제작 영국, 아일랜드 | 드라마 | 2016.03.17 개봉 | 청소년관람불가 | 96분 감독 스티브 맥퀸 출연 마이클 패스벤더, 리암 커닝엄, 스튜어트 그레이엄, 헬레나 버린 실화. 3월 사이코시네마.헝거 실화와 마이클 패스벤더만 알고 갔는데 사실 영화를 보고 나니 스티브맥퀸 감독이야기만 기억에 남는것 같다. 스티브 맥퀸 감독이름은 몇 번 들었는데 그렇게 유명한지 새롭게 알게 되었고, 난 사실 영화를 보는 내내 힘들었다. 감독의 특유하고 독특한 방식으로 표현한건 알겠지만, 사실 너무 조용하고 뒤에 설명대로 일반적인 영화 ost 가 너무 없어서 현실소리에 뭔지 모르게 집중을 해서 일까 피곤했다. 그리고 시위하고 방어하면서 폭력적인 구타와 급작스럽게

헝거 - 극도의 건조함, 외려 서늘한 감동 유발

헝거 - 극도의 건조함, 외려 서늘한 감동 유발

※ 본 포스팅은 ‘헝거’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교도소에 수감된 IRA의 조직원들은 자신들을 정치범으로 처우할 것을 요구하며 담요 시위와 샤워 거부에 나섭니다. IRA 재소자들의 리더 보비(마이클 패스벤더 분)는 보다 강도 높은 단식 투쟁을 준비합니다. 주인공 첫 등장까지 30분 기다려야 ‘헝거’는 1981년 영국 메이즈 교도소를 배경으로 영국 정부에 저항했던 IRA 재소자 리더 보비 샌즈의 실화를 영화화했습니다. ‘셰임’과 ‘노예 12년’의 스티브 맥퀸 감독의 2008년 장편 영화 데뷔작으로 한국에는 뒤늦게 개봉되었습니다. 스티브 맥퀸 감독은 자신의 장편 영화 3편에 모두 마이클 패스벤더를 기용했습니다. 스티브 맥퀸 감독과 마이클 패스벤더 콤비의 원점이 ‘헝거’입니다.

"스노우맨" 촬영장 사진입니다.

"스노우맨"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1일

드디어 요 네스뵈 원작의 스노우맨이 촬영을 시작 했습니다. 마이클 패스벤더가 해리 홀레 역할로 나오더군요. 수사물인 만큼 기대가 안 될 수가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