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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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osts라스트 위치 헌터 (2015) / 브렉 아이즈너
출처: IMP Awards 마녀가 사람 같이 생긴 다른 인종을 뜻한다는 점에서 [해리 포터] 시리즈와 [언더월드] 시리즈의 세계관과 비슷하고, 주인공이 마녀를 잡는 과정에서 (저주 받았다고 우기는) 영생을 얻은 대신 평생 그들과 엮였다는 점에서는 [하이랜더] 시리즈와 [콘스탄틴]과 비슷하다. 마녀를 중심으로 한 이면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어둡게 꾸민 새롭지는 않지만 그리 나쁘지 않은 아이디어를 기초로 마녀사냥꾼 시리즈를 시작하려는 야심으로 가득한 영화. 아이디어는 나쁘지 않은데 영화 전개가 영 재미없다. 평면적인 캐릭터는 어쩔 수 없더라도 비밀을 풀어나가는 과정이 밋밋하고 캐릭터 자체의 매력도 많이 빠진다. 시리즈로 시작하지 않았지만 캐릭터 매력으로 시리즈가 된 [리딕][xXx][분노의 질주] 시리즈

유스 - 아름다움 속의 인간 군상
신년 들어서 다시 영화가 미친듯이 불어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좋은 영화도 있고, 작은 영화들도 끼어 있는 상태에서, 몸집을 불린 케이스도 두 편이나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흥행 성적은 별로 좋지 않은데, 평가는 매우 좋은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정말 해를 넘어가는(!) 기대작이라고 말 할 수 있죠. 아무래도 국내 개봉이 너무 늦은 케이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보고 싶은 영화 였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에 관해서는 그닥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감독의 영화 중에서 제가 본 것은 아버지를 위한 노래 정도인데 그 영화는 잘 만들었다고 다른 분들이 평가는 했지만 제 취향과는 거리가 너무 멀었기

라스트 위치 헌터 - 연말에 대체 뭔가 싶은 작품
이 영화 역시 추가를 할 것인가에 관해서 이런 저런 생가깅 많았던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굳이 보지 않아도 되지 않을가 하는 생각을 좀 했었던 것도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연말에 이런 영화로 마무리 하고 싶지 않다 라는 생각이 약간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받아들인 면도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브렉 에이즈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바로 직전 작품인 크레이지는 극장에서 봤고, 영화 자체는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리메이크 작품이기 때문에 그 문제는

파울로 소렌티노 감독의 "Youth"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어찌 보면 제게는 최대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음악과 노인에 관한 영화여서 말이죠. (이 둘이 왜 땡기는지는 저도 설명 못 합니다;;;) 솔직히 전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폴 다노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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