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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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of Thieves"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10일

뭐, 그렇습니다. 최근에 이 영화 가지고 정말 여러번 우려먹고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이맘때가 영화 정보 비수기이다 보니 이런 이야기를 더 많이 하게 되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하나 파게 되면 바로 더 깊이 들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하죠. 덕분에 이 영화는 정말 금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국내 개봉은 좀 어려워 보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작품이라서 말입니다. 일단 분위기는 정말 매력적으로 보이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상당히 재미있게 가긴 하네요.

"King of Thieves"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4일

사실 이 영화는 국내 개봉이 어려워 보이기는 합니다. 배우진들이 정말 대단하긴 한데, 국내에서 먹힐 만한 사람들이라고 하기에는 주로 나이대가 높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건 정말 기대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King of Thieves"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2일

솔직히 이 영화는 땜빵용으로 찾았습니다만, 배우진이 묘하게 좋아서 그냥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나이 든 배우들의 향연인 분위기더라구요.

사이더 하우스 | 상처받은 이들의 위로같은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의 라세 할스트롬 감독)

사이더 하우스 | 상처받은 이들의 위로같은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의 라세 할스트롬 감독)

덕후|2017년 12월 26일

사이더 하우스 이 영화를 처음 본 게 몇 년도였는지 가만히 생각해봤다. 계산해보니 2013년도에 봤더랬다. 3년 전에 봤던 영화이고, 그때 봤을 때도 첫 장면에 수증기를 내뿜으며 도착했다 떠나는 열차가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곧바로 이어지는 마이클 케인의 내레이션까지. 3년이 지난 후, 다시 선물처럼 다가온 이 영화를 나는 다시 감상했다. 지난 추억을 더듬는 기분으로 그렇게. 소설이 원작이라는 것을 알지만, 원작의 존재만 알고 있지 실제로 읽어본 적은 없어서 원작에 비해 영화는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원작을 읽어봐야겠단 생각은 했었는데, 지금까지 잊고 있었다. 이 영화는 단순히 호머의 성장 영화로만 봐서는 안 될 영화인데, 아주 가끔 딱 그 정도로만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