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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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 라이즈 후기

다크 나이트 라이즈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10월 4일

추석입니다! 티브이에서 추석 특선이라고 이것저것 해주고 있습니다. 다들 즐거운 감상 되시고 있으신지요. 저는 씨지브이입니다. 이거 추석 특선 아니지 않아? 채널 씨지브이에서 한 시간 전에 다 보고 적는 모처럼 따끈따끈한 후기스타트! 1. 캣 우먼 귀가 귀가 아니었다니... 네코미미쨔응 ㅠㅠ 2. 경찰 병풍이에요. 3. 이 사람도 나와? (잠시 후) 어?!여기 이 사람도 나와?! (ex. 라비앙로즈, 레빗) 4. 악당은 역시 배트맨 악당. 제일 나쁜 거 같음. 대들면 죽임눈 마주치면 죽임기뻐해도 그 꼴 보기 싫어서 죽임슬퍼해도 가차 없이 죽임 앞에 있어서 죽임뒤에 있어서 죽임주변에 있어서

모건 프리먼 + 마이클 케인 + 앨런 아킨, "Going in Style" 예고편입니다.

모건 프리먼 + 마이클 케인 + 앨런 아킨, "Going in Style"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19일

최근에 간간히 노익장 넘치는 배우들의 영화가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있기는 했었습니다만, 묘하게 최근에 빈도가 점점 더 높아지는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다만 그 영화마다 거의 대부분 나오는 배우가 모건 프리먼이라는 상당히 묘한 면 역시 이야기 할 만한 부분이죠. 이번 영화 역시 비슷한 느낌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고 있는 것들에 관해서 마음에 드는 이유 역시 이 말도 안 되는 이유 때문이죠. 솔직히 이제는 할 말이 떨어져가는 상황이라 이제는 아무말이나 하고 있네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일단 재미는 있어 보이네요.

나우 유 씨 미 2 - 휘발성 강한 작품이지만 덕분에 즐거운 영화

나우 유 씨 미 2 - 휘발성 강한 작품이지만 덕분에 즐거운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7일

이 영화도 결국 개봉하는 때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전작을 굉장히 즐겁게 본 부분들이 있는 관계로 영화를 극장에서 보려고 마음 먹은 케이스 입니다. 다만 지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전작의 마무리라는 부분이 있으니 말입니다. 어느 정도는 속펴을 내고 싶은 마음은 이해 하는데, 그래도 좀 무모한 도전처럼 느껴졌달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1편은 상당히 즐거운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온전한 마술을 하는 작품이라기 보다는 현란한 볼거리로 채운 영화에 더 가깝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그래픽을 적극적으로 사용했고, 마술의 트릭이 새로 뭔가를 만들어내는 분량은 그렇게 많지 않았으니 말입니다.

인터스텔라 - 광활한 우주 속에 먼지보다도 작은 인간의 위대한 도전

인터스텔라 - 광활한 우주 속에 먼지보다도 작은 인간의 위대한 도전

인터스텔라 - 광활한 우주 속에 먼지보다도 작은 인간의 위대한 도전 인터스텔라는 우주 대서사시라고 할만한 영화이다. 스토리측면에서도 과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치밀하게 계산된 내용을 전개하면서 극영화의 특징인 허구를 절묘하게 결합했으며 아름답고 광대한 화면을 더했다. 인터스텔라가 다른 SF영화와 차별화해서 관객에게 큰 호흥을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과학적 이론을 절묘하게 섞었고 우주 여행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자극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물리학자인 킵손이 이 영화의 각본에 참여했다. 지구는 날로 황폐화 되고 인간이 살 수 없는 환경으로 바뀌고 인간은 지구를 대체할 행성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 된다. 쿠퍼(매튜 맥커너히)는 가족을 뒤고 하고 인류를 구하기 위해 지구를 대체할 행성을 찾아 우주 여행을 떠난다.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