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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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로맨스

트루 로맨스

토니스콧감독, 타란티노 각본의 전형적인 해피엔딩의 범죄/로맨스 영화다. 한편으로 영화는 성공했지만 타란티노 분이 엔딩이 맘에 안든다고 투정대기도 했던 영화다. 생각해보면 그렇다. 엔딩이 수정된 이유는 토니 스콧 분의 긍정적인 성향때문인지도 모르겠다. '두 커플을 죽일 수가 없었다. 너무 애착이 갔기 때문에'라는 이유로 엔딩을 수정했기 때문이다. 실제 트루 로맨스란 영화 속에서 타란티노 분이 저수지의 개들 이전에 만든 각본으로서 부정적인 성향이 느껴지는 씬들이 많은데, 대부분 긍정적으로 억지 포팅된 듯한 느낌이 나는 게 있기 때문이다. 클라렌스가 자신이 만들어낸 엘비스와 대화하는 부분은 가상의 친구를 만들어 대화하는 어린아이같은 내면을 보여준다. 쿵푸영화에 열광하거나 엘비스를 좋아하는 대목에서 타란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지금 이 시간을 사는 모든 이들에 대한 위로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지금 이 시간을 사는 모든 이들에 대한 위로

swim good|2013년 12월 3일

예전에 한국사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이 생각난다. 인류를 진화시킨 것은 제자리에 정착하여 매일같이 똑같은 식량으로 끼니를 때운 사람이 아니라, 저 너머에는 무엇이 있는지. 태양은 언제뜨고 지는지, 불은 어떻게 생겨나는지, 호기심 가득했던 사람들 덕분이였다고. 우주안에서 우리는 너무나도 미개한 존재이지만, 우리가 일생을 살면서 가지는 경험과 추억, 감정들은 어떤 생물보다 풍부하고 무한하다. 이런 우리가 문득, 불안한 미래에 막막하고 두려울 때가 있다. 또, 과거를 돌아보며 다른 사람들에 비해 너무도 부족하고 한심한 모습에 끝없는 자책감에 빠질때가 있다. 그럴때.....이 영화는 말한다 조금이라도 후회가 생긴다면, 용기를 내서 다시 시작하라고, 새 삶을 살라고.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브래드 피트의 아우라가 돋보였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1월 29일

감독;앤드류 도미닉 주연;브래드 피트,케이시 에플렉브래드 피트가 제작과 주연을 맡은 서부극으로써우리나라에선 DVD 직행한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그야말로 긴 제목만큼이나 러닝타임도 160분짜리로 길었던서부극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나름 묵직한 느낌의이야기와 브래드 피트의 연기가 돋보였다는 것이다.제목에서도 나와있듯이 제임스 갱단의 실존인물 제시 제임스를흠오한 로버트 포드가 제시 제임스를 암살하

빵형 신작 영화에 티거 실물이 등장.

빵형 신작 영화에 티거 실물이 등장.

(위의 사진은 기존에 촬영된 사진들) 2014년 11월 개봉 예정인 브래드피트 주연의 전차전 영화 '퓨리'에서 중요한 역활을 맡을 독일의 티거 중전차 역활로 기존의 전쟁 영화에서 써오던 개조 전차 대신 전쟁 영화 역사상 최초의 실물 티거인 '티거131'이 등장하기로 결정됬습니다. 티거131은 영국의 보빙턴 전차 박물관에서 정성을 들여 복원했으며 현재 유일하게 움직일 수 있는 최후의 티거로 유명합니다. 주인공 역활을 맡을 M4A3E8과 함께 보빙턴 전차 박물관에서 공수해왔으며 촬영중에 훼손되지 않게 최선을 다한다고 하네요. 본격 주인공은 이지에잇인데 티거 보러 가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