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건담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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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AGE - 제41화 화려한 프람

이번 화는 2기의 신형 MS가 등장하는 등 전투 장면 위주의 작화와 연출이 인상적이었지만 오프닝에 앞서 2분여를 비롯해 ‘기동전사 건담 AGE’의 방영 이래 회상 장면이 가장 많이 삽입된 것이 아쉬웠습니다. 아마도 전투 장면의 신작 컷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회상 장면이 많이 삽입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루나 베이스 탈환을 위해 월면에 투입된 키오는 베이건의 MS에 대한 불살생 전투 방식을 고수합니다. 세컨드 문에 머물렀던 시간들을 한참 동안 회상하며 키오는 베이건과 서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아셈의 바로노크가 전장에 출현합니다. 플리트는 아셈에게 물러나라고 하지만 아셈은 해적답게 거부합니다. 연방군 출신의 지라드는 건담과 대결하고 싶다고 피력하지만 제하트는 건담은 자

기동전사 건담 AGE 41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AGE 41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7월 22일

월면기지의 탈환전에 슬슬 가속도를 붙이는 41화였습니다사실 FX가 나올때부터 뭔가 퀄리티가 불안해지다 싶더니개인적으로 이번화에서는 마음에 안든 구석이 많아 아쉽더랍니다참고로 한글 자막판이 현재 안나온만큼 임시로 영문판으로 땜빵 우선 A파트부터 제일 마음에 들지 않았던게 회상뱅크씬의 남용키오가 프람과의 전투에 임하기 전 전쟁 자체의 무의미와 화해하는 신념을 강조하기 위해3화동안의 분량을 사용한 루우와의 시절을 다시 회상합니다이는 아래에서 이야기하는 전쟁이라는 행동의 의의와 허무의 갈등을 풀어가는 요소로 작용하는데문제는 이를 풀어가는 회상씬의 분량 조절이 무책임한 복붙 구성과현재진행형의 이야기를 사건으로 끌고가지 못하면 시청자들을 지루하게 만들어버립니다시드에서 어쩌다가 니콜이 정육점 고기신세가

기동전사 건담 AGE - 제40화 키오의 결의 건담과 함께

키오의 두 번째 건담이자 주인공이 탑승하는 네 번째 건담인 AGE-FX가 처음 등장하며 오프닝 테마와 엔딩 테마와 모두 교체되어 실질적인 4기의 시작인 이번 화의 제목은 ‘키오의 결의 건담과 함께’입니다. 새로운 건담에 탑승해 자신의 전쟁 방식을 선택하는 키오로 인해 다소 긴 각화 제목을 선택한 것으로 보이는데 동어 반복에 다름 아닙니다. ‘기동무투전 G건담’이나 ‘기동신세기 건담X’와 같이 긴 각화 제목을 ‘기동전사 건담 AGE’가 애당초 추구했던 것은 아니기에 ‘키오의 결의’나 ‘건담과 함께’ 둘 중 하나만 선택했다면 충분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디바를 비롯한 연방군 함대는 알그레아스의 지휘 하에 베이건에 빼앗긴 루나 베이스의 탈환 작전에 돌입합니다. 키오는 플리트와는 차별화되는 자신만의 결의를 다

건담 AGE 40화 단상 - 적의 목을 따며 불살을 실천하는 키오

건담 AGE 40화 단상 - 적의 목을 따며 불살을 실천하는 키오

89세 동정 최노인|2012년 7월 16일

새로운 오프닝에 새로운 건담의 등장, 그리고 키오의 새로운 다짐으로 인해 스토리는 새로운 국면으로 치닫게 되고 있습니다. 특히, 키오가 적을 죽이지 않고 싸우는 전투방식을 택한 것은 플리트의 노선과 정 반대가 되는 상당히 의미있는 부분이라고 봐야 할 것 같군요. 이번 40화에 대한 단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p.s. 여담이지만 점점 오프닝곡과 영상의 퀄리타가 올라라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개인적으로 이번 오프닝곡은 real 보다 한 수 위라고 생각합니다... 1. 건담 AGE FX의 등장 : FX는 게...겟타? 건담 AGE FX의 탄생비화는 초반에 키오의 회상씬에서 등장하게 됩니다. 세컨드 문 사건에서 이젤칸트의 건담 레기루스에 의해 대파된 AGE-3 건담이 진화한 것이 F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