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건담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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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AGE 40화 간단한 감상평
키오 본인의 다짐을 포부하는점에 중심을 맞춘 40화입니다우려했던 불살 기믹이 가지고 있는 이점을역시나 1세대부터 베이건을 향한 증오심을 갖춘플릿트와의 갈등을 무게잡는 방향성으로 커버하며갈등 라인을 맞춘 요소는 좋았지만 과연 이를마지막까지 맛들어지게 끌어낼 수 있을지는 조금은 걱정되네요 우선 이전부터 우려했던 불살 기믹에 대해서는위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아무래도 3화에 걸쳐 베이건에 지내며그들의 생활방식과 사고에 충돌하며이라고쓰고 사랑앓이라고 읽는다싸운다는 의미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죠그 의미속에서 플릿트와 대립하는 3대 부자의 갈등을 풀어가는 포인트가 관건이겠지만역시 키오 본인이 막연하게 평화만 외치고 다니기에는 설득력이 부족한 만큼적어도 무언가 똑바로 말할 수 있는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어쩌다 이렇게 망한 건지 모르겠는 애니를 뽑아보자
번역 포스팅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7/12(木) 19:27:10.55 ID:xUbT9y7M0 [1/1回発言] 길티크라운 69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7/12(木) 19:42:10.53 ID:ylnjCkpW0 [1/1回発言] 길티크라운 76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7/12(木) 19:44:33.47 ID:QFn6xJkM0 [1/1回発言] 길티크라운을 위한 게시판 87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7/12(木) 19:47:22.59 ID:xrAPYVdQO [1/1回発言] 길티크라운 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

건담 AGE 39화 단상 - 이젤칸트 미친놈이군요...
고기 미소녀 하나 살리겠다고 무심코 저지른 키오의 행동은 결국 동료들과 지구의 목숨을 위협하는 재앙으로 되돌아 오고야 말았습니다. 뭐...제하트가 타고 있을 줄 알았던 '건담 레기루스' 에는 뜬금없이 이젤칸트가 파일럿으로...이거 보스 치고는 너무 가벼운 등장이 아닌지 모르겠군요. 불쌍한 베이건 백성들의 구세주일줄 알았던 이젤칸트는 그저 자신의 이상향을 위해 연방군 및 자신의 백성들을 시험하려드는 미치광이에 불과한 것이었습니다.(불쌍한 베이건...) 건담 AGE-FX의 등장을 더욱 빛내기 위해 마련된 키오의 멘탈붕괴와 건담 레기루스의 엄청난 전투력에 정신이 혼미해지는 39화에 대한 단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스토리 다이제스티브 뜬금없이 건담에 탑승하고 등장한 최종보스... 아세무

키오의 불살을 예상해 보자
키오 - 에이지 3는 지금 울고있어요! 이대로 퇴장당하는게 싫어서 지금 울고있단 말이에요 왜 이젤칸트씨는 그걸 몰라요! 이젤칸트 - 전부 연방과 플리트 탓이다! 키오 - 그렇다면 난 당신을 치겠어요! 그리고 신명나는 레기루스 17등분 판넬 쇼 야 기분조타! 근데 진짜 이건 아무리 봐도 우는것 같아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