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건담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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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AGE - 제39화 신세계의 문

베이건의 수령 이젤칸트의 진정한 목적이 밝혀지는 이번 화의 제목은 ‘신세계의 문’입니다. 듀란달의 데스티니 플랜의 실체가 드러나며 레이가 크루제의 클론임이 밝혀지는 ‘기동전사 건담 시드 데스티니’의 제48화 ‘신세계로’를 연상시키는 제목입니다. 의도적인 오마주일 수도 있지만 보다 창의적인 제목은 없었던 것인지 의문입니다. ‘키오 편’의 첫 번째 화였던 제29화 ‘할아버지의 건담’에서 처음 제시된 오프닝 필름 ViViD의 ‘REAL’에서 검은 실루엣으로만 등장했던 베이건의 건담, 즉 건담 레기루스가 이번 화 오프닝 필름에서 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레기루스의 실체와 함께 파일럿까지 공개되었기 때문입니다. 세컨드 문을 탈출한 키오의 AGE-3 오비털과 아셈의 AGE-2 다크 하운드의 앞을 막아선 것은

기동전사 건담 AGE 39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AGE 39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7월 8일

'프로젝트 에덴'의 진의가 밝혀지는 39화입니다슬슬 후반부 진행도 이어져 나가겠다 하나씩 큰 떡밥을 풀어나가는 모습이나본격적으로 대립구도에 불을 붙이는 모습을 보니앞으로 남은 분량동안에 무게감을 더하는 요소들이 추가되어 좋았습니다 키오와 이젤칸트라는 대립구도 외에 아셈 대 자날드의 대결이나후반부에 보여준 우주해적의 전술 또한 어느정도 은영전을 연상케하는 기믹으로시각적이나 구도적인 면에서는 괜찮은 요소들을 보여줬다 생각합니다특히 패배의 빨간색 파츠오비탈이 비트병기를 피하는 이타노 서커스스러운 연출은본 작품 최고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지 않았나 싶네요 하지만 역시 가장 큰 논란거리가 되는거라면 단연 이젤칸트의 '프로젝트 에덴'이라는목적이 과연 시청자들에게 설득이 먹혀들었을까 걱정인데아무래도 이젤칸트

[기동전사 건담 AGE/mad/니코니코]AGE-3 파이널 퓨전!

[기동전사 건담 AGE/mad/니코니코]AGE-3 파이널 퓨전!

N.O.B의 이글루|2012년 7월 6일

제목 : 【MAD】기동전사 건담 AGE-3 파이널 퓨전! 원문 제목 : 【MAD】機動戦士ガンダムAGE-3 ファイナルフュージョン! 영상 출처 : 니코니코동화(sm18086941) 역시 AGE-3의 도킹 장면 아니, AGE-3의 존재 자체가 노린 게 맞았습니다. 너무 적절해!! 그런고로 별 거 없지만 자막질. ...뭐랄까. 일부 대사 중에 태그를 보라색으로 잡았는데 어째서인지 파란색으로 나온 건 대체...

기동전사 건담 AGE - 제38화 도망자 키오

아셈은 부하들과 함께 세컨드 문에 억류된 키오를 되찾으려 합니다. 아셈은 키오를 ‘보물’로 비유하는데 키오의 출생 직후부터 잠적해 13년 동안 연락도 두절한 아버지가 이제와 아들을 ‘보물’로 비유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마즈 레이에 감염되어 시한부 생명을 사는 소녀 루에 마음을 빼앗긴 키오는 어린 시절부터 플리트에 의해 주입된 ‘베이건 = 악’이라는 고정 관념이 뒤흔들리는 것을 느낍니다. 이젤칸트는 건담 레기루스의 개발 완료를 앞두고 AGE 디바이스를 해석하기 위해 키오에게 생체 정보를 요구합니다. 키오는 루를 살리기 위한 치료약을 요구하고 생체 정보를 제공합니다. 소녀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키오의 순수함이 드러나는 장면이지만 전쟁 전체의 승패가 달린 최고급 기밀인 건담의 정보를 적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