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건담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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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AGE 42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AGE 42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7월 29일

X라운더의 숙명에 분노하는 연인이자 군인의 설움이 담긴 42화입니다일단 시나리오 구성 자체는 메인 중심이 되는 스프리건의 이야기도 있고중간마다 새로 투입된 떡밥 또한 잘만 다룬다면 충분히 좋은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어 보입니다하지만 이를 전개하는 과정이나 떡밥을 풀어가는 과거사가 너무 안이했던 점이 문제가 컸습니다 우선 본편의 핵심떡밥으로 수면을 띄워올린 X라운더의 공명현상을 이야기하자면스프리건이 무능한 군부에 반감을 가지게 되는 사건의 원인으로능력증폭장치로 인한 무리한 시험으로 인한 그녀의 진짜 이름인 '레이나 스프리건'의 배신그런 복수심에 휘둘리는 그녀와 신뢰로 다져진 충성심에 대비되는 프람과의 대립이러한 전쟁을 복수로 살아가는 두 여자의 맹공에 고전하는 키오의 교전구도는 나

주인공이 작중에 동정 탈출하는 작품은 뭐가 있어?

주인공이 작중에 동정 탈출하는 작품은 뭐가 있어?

번역 포스팅 스포일러 있으니 주의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7/26(木) 00:26:28.11 ID:qthg3gMv0 [1/4回発言] 있다면 보고싶다. 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7/26(木) 00:26:41.68 ID:jJyAEQPi0 [1/1回発言] 건담 SEED 1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7/26(木) 00:28:40.58 ID:FoPRgpBeO [1/1回発言] 키라 군 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7/26(木) 00:26:43.79 ID:wLdxUYfn0 [1/1回発言] 바키 4 : 以下、名無し

건담AGE는 외적으로 참 평화로운 것 같아요

건담AGE는 외적으로 참 평화로운 것 같아요

보는 이들 아무도 다투지 않고 참 훈훈하게 3기는 아나루 함장님만 믿고 가자…싶다가 지난화의 화려한 활약 이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프람 나라 양. 보기 좋네요.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건담AGE보다 앞서 방영된 TV판 건담 시리즈 세작품의 국내 커뮤니티 논쟁사(?)에 대해서 간단하게 썰을 풀어보자면 말입니다. ● 일단 첫번째로 1999년에 방영된 ∀건담은 역시 가장 큰 특징인 주역기 턴에이건담의 디자인이 아직까지도 다소 호불호가 갈리곤 하지만 현재는 대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외 캐릭터나 스토리, 전개 등등 작품의 평판도 나쁘지 않습니다. 거기다 방영 당시 국내에선 PC통신은 어느 정도 퍼졌어도 인터넷은 아직 완전히 대중화되기 이전이라, 논쟁 이전에 커뮤니티 자체가 거

건담 AGE 41화 단상 - 키오는 착하니까...

건담 AGE 41화 단상 - 키오는 착하니까...

89세 동정 최노인|2012년 7월 23일

설마 프람도 유린꼴 나는 건 아닌지...여튼 드디어 주인공 일행도 먼저 적의 기지로 담대하게 쳐들어가는 용기를 보여주는군요. 한참 전투가 전개되는 급박한 상황 속에서 뜬금 없이 중간 회상씬이 많아 답답했다는 것이 흠이긴 하지만 FX를 가진 키오와 프람의 '절묘한' 활약이 돋보였던 에피소드였습니다.(정말로 절묘했죠...정말로...) 이번 41화에 대한 단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나치게 감성적인 키오의 모습 '건담' 이라는 메카닉 자체가 '도구' 나 '병기' 로서의 역할이 강조된 것이 '건담 시리즈' 의 전매특허이긴 한데, 출격할 때마다 '건담, 나에게 힘을 빌려줄 거지?' 라며 쓸데없는 감정이입을 시도하려는 키오. 솔직히 말해 도저히 적응이 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