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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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묘지 (Pet Sematary.2019)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5월 26일

1983년에 ‘스티븐 킹’이 집필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1989년에 ‘메리 램버트’ 감독이 영화로 만든 작품을, 2019년에 ‘케빈 콜쉬’, ‘데니스 위드미어’ 감독이 리메이크한 작품. 내용은 현직 의사인 ‘루이스 크리드’가 아내 ‘레이첼 크리드’와 딸 ‘앨리 크리드’, 아들 ‘게이지 크리드’와 함께 한적한 숲속에 있는 집으로 이사를 했는데, 비운의 사고로 애완 고양이 ‘처칠’이 죽음을 당해서 이웃집 노인 ‘주드’의 권유로 숲속 애완동물 묘지 너머에 있는 인디언 묘지에 처칠을 묻었다가 불길한 힘으로 되살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리메이크판이지만 원작 영화나 소설의 기본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각색을 꽤 많이 해서 원작 구현과 오리지날을 무슨 양념 반 후라이드 반 치킨마냥 반

일본 호러 영화, "토마시엔"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11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제가 일본 호러 영화들에 관해서 좀 미묘한 감정들을 가지고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그다지 좋다는 생각도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데, 유원지를 배경으로 해서 벌어지는 도시 전설을 기반으로 한 공포영화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이 말을 다 하는 이유는 제가 이 포스팅을 땜빵으로 만들어내서이긴 합니다만. 솔직히 제가 1주일치를 미리 몰아서 해놓습니다. 그만큼 진 빠지기도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무서워 보이긴 합니다.

유원지 호러 영화, "としまえん"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1일

오랜만에 일본 호러 영화 입니다. 솔직히 별 기대는 안 되지만 말입니다. 도시 전설을 다룬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요로나의 저주 - 공포 외에는 아무것도 신경 안 쓴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17일

이 영화도 개봉을 하게 되어서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던 면에서는 가장 기대하는 여화이기도 하죠. 다른 영화들의 경우에는 일단 그래도 나름대로 묘한 지점들이 있어서 그 지점들 때문에 마음에 걸리는 경우들도 있는데,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상 제 역할만 제대로 하면 그다지 할 말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역할에만 너무 충실한 나머지 오히려 정신 못 차리는 경우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의 감독인 마이클 차베즈는 국내에 제대로 소개되는 영화가 이 영화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이전 작품들 리스트가 있기는 한데, 대부분이 드라마 내지는 단편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